답이 갈릴 때
자료마다 답이 다를 때, 먼저 어떤 종류의 갈림인지 보십시오. 네 가지가 있고 할 일이 각각 다릅니다. 두 나라가 다르게 답한 것이라면 둘 다 지키는 방법이 있는지 찾으십시오. 적용 대상이 다른 것이라면 갈린 게 아니니 내가 그 대상인지 보시면 됩니다. 묻는 것이 다른 것이라면 내 물음을 먼저 고르십시오. 같은 이름 안에서 갈린 것이라면 내 것이 어느 쪽인지 보십시오.
가운데 둘은 애초에 갈린 것이 아닙니다. 고기 중심온도 75℃와 63℃는 모순이 아니라 대상이 다르고, 수육의 10분과 3시간은 익었는가와 부드러운가라는 서로 다른 물음에 대한 답입니다. 이런 자리를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린다」로 읽으면 있지도 않은 대립을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평균은 내지 않습니다. 4~6일과 24시간의 평균은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이고, 출처가 없으면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대신 둘 다 지킬 수 있는 길이 있는지는 찾습니다 — 뜨거운 음식에서 미국과 영국이 반대로 답하지만, 작은 그릇에 나눠 담으면 두 답을 모두 만족합니다.(이 사이트가 연 장들)
갈림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자료마다 다르다」는 한 가지 일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가 19곳에서 만난 갈림을 갈라 보면 4가지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각각 다릅니다.
| 어떤 갈림인가 | 무엇이 일어난 것인가 | 그러면 무엇을 하나 |
|---|---|---|
| 두 나라가 다르게 답한다 | 같은 질문에 두 나라 규제기관이 서로 다른 값을 냅니다. 진짜 갈림이고, 평균 내면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가 됩니다. | 둘 다 지키는 실천이 있는지 먼저 찾으십시오. 있으면 그것이 답입니다. |
| 적용 대상이 다르다 | 값이 다른 것이 아니라 향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한쪽은 영업자에게, 다른 쪽은 가정에 쓰였습니다. | 내가 그 값의 대상인지부터 보십시오. 대상이 아니면 그 값은 나에게 걸리지 않습니다. |
| 묻는 것이 다르다 | 한 문장 안에 두 물음이 들어 있어 답이 갈려 보입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 것입니다. | 내 물음이 어느 쪽인지 먼저 고르십시오. 고르고 나면 답은 하나입니다. |
| 같은 이름 안에서 갈린다 | 같은 재료·같은 낱말인데 종류나 상태에 따라 처방이 갈립니다. 때로는 정반대입니다. | 내 것이 어느 쪽인지 보십시오. 이름이 같다고 같은 처방이 아닙니다. |
가운데 둘은 애초에 갈린 것이 아닙니다. 적용 대상이 다르거나 묻는 것이 다른 자리를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린다」로 읽으면, 있지도 않은 대립을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두 나라가 다르게 답한다
같은 질문에 두 나라 규제기관이 서로 다른 값을 냅니다. 진짜 갈림이고, 평균 내면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가 됩니다. 둘 다 지키는 실천이 있는지 먼저 찾으십시오. 있으면 그것이 답입니다.
| 물음 | 한쪽 | 다른 쪽 | 읽는 법 |
|---|---|---|---|
| 뜨거운 국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 | 미국 — 넣어도 된다 | 영국 — 넣지 마라 | 나눠 담으면 두 답을 모두 만족합니다. 그리고 2시간은 두 나라가 같습니다. |
| 생닭을 씻어야 하나 | 미국 — 씻지 마라 | 한국 — 씻는 것을 전제로 물이 튀지 않게 | 두 문서가 지목하는 위험이 같습니다 — 씻은 물이 튀어 부엌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
| 냉장실은 몇 도로 맞추나 | 한국 식품공전 — 0∼10℃ | 미국 차트 — 4℃ 이하 | 냉동은 서로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냉장의 상한 하나뿐입니다. |
| 지은 밥을 냉장고에 며칠 두나 | 미국 FoodKeeper — 4~6일 | 영국 FSA — 24시간 | 짧은 쪽이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 조리해도 죽지 않는 포자입니다. |
| 도시락을 몇 도로 가져가나 | 따뜻한 쪽 — 한국 60℃ · 미국 60℃(같다) | 찬 쪽 — 한국 10℃ · 미국 4.4℃ | 위쪽 숫자는 같고 아래쪽만 갈립니다. 갈리는 쪽이 어디인지 알면 읽기 쉬워집니다. |
| 채소를 세척제로 씻어도 되나 | 한국 — 사용기준이 정해져 있다(담금 5분·헹굼 30초·2회) | 미국 — 다른 방향 | 한국 쪽 숫자는 제품 포장에 표시해야 하는 항목이라 사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적용 대상이 다르다
값이 다른 것이 아니라 향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한쪽은 영업자에게, 다른 쪽은 가정에 쓰였습니다. 내가 그 값의 대상인지부터 보십시오. 대상이 아니면 그 값은 나에게 걸리지 않습니다.
| 물음 | 한쪽 | 다른 쪽 | 읽는 법 |
|---|---|---|---|
| 고기 중심온도는 75℃인가 63℃인가 | 식약처 75℃ | USDA 63℃ | 모순이 아닙니다. 한쪽은 갈지 않은 통고기를, 다른 쪽은 더 넓은 범위를 두고 적은 값입니다. |
| 회를 얼리면 기생충이 죽나 | 미국 — 영하 20℃에서 168시간 | 한국 — 그 값이 없다 | 그 미국 기준은 영업을 두고 적은 값입니다. 가정 냉동실을 향해 낸 값이 아닙니다. |
| 소비기한 지난 것을 먹어도 되나 | 「쓰지 마라」는 규정이 있다 | 그 규정은 영업자에게 지운 의무다 | 법이 정한 것은 그 날짜가 무엇인가이지 지난 뒤에 어떻게 되는가가 아닙니다. |
| 감자를 몇 도에 익히나 | 120·160·180℃ 가 함께 돈다 | 권장규격은 제조업체를 향한 값이다 | 값마다 누가 무엇을 쟀는지가 다릅니다 — 기름 온도인지, 기기 설정인지, 물질이 생기는 조건인지. |
묻는 것이 다르다
한 문장 안에 두 물음이 들어 있어 답이 갈려 보입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 것입니다. 내 물음이 어느 쪽인지 먼저 고르십시오. 고르고 나면 답은 하나입니다.
| 물음 | 한쪽 | 다른 쪽 | 읽는 법 |
|---|---|---|---|
| 수육을 몇 분 삶나 | 10분 | 3시간 | 「몇 분」 안에 두 물음이 들어 있습니다 — 익었는가와 부드러운가입니다. 앞에는 공적 기준이 있고 뒤에는 없습니다. |
| 생선을 몇 도까지 익히나 | 안전을 위한 하한 | 맛을 위한 권장 | 두 물음이 다르므로 값도 다릅니다. 어느 쪽을 묻는지 먼저 고르십시오. |
| 채소를 몇 초 데치나 | 바로 먹으려고 | 얼리려고 · 독을 빼려고 | 목적이 정해지기 전에는 어떤 시간도 답이 아닙니다. 목적이 정해지면 시간표가 나옵니다. |
| 곰팡이 핀 부분만 떼면 되나 | 한국 — 독소의 농도 규격 | 미국 — 품목별로 떼어도 되는지 판정 | 두 자료가 답하는 물음이 다릅니다. 한쪽은 얼마나까지, 다른 쪽은 되느냐 아니냐입니다. |
| 이 식품은 며칠까지인가 | 소비기한 — 뜯지 않은 완제품 | FoodKeeper — 사서 뜯은 뒤 가정 냉장고 | 둘은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세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숫자마다 기준점이 붙어 있습니다. |
같은 이름 안에서 갈린다
같은 재료·같은 낱말인데 종류나 상태에 따라 처방이 갈립니다. 때로는 정반대입니다. 내 것이 어느 쪽인지 보십시오. 이름이 같다고 같은 처방이 아닙니다.
| 물음 | 한쪽 | 다른 쪽 | 읽는 법 |
|---|---|---|---|
| 기름을 냉장고에 넣나 | 들기름 — 4℃ 이하 냉장 | 참기름 —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 | 같은 기름인데 처방이 반대입니다. 병에 무엇이라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
| 이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 | 유리면 된다 | 유리도 네 갈래로 갈라 표시하게 되어 있다 | 재질을 눈으로 보고 판단할 일이 아니라, 포장의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답입니다. |
| 겉을 보고 가릴 수 있나 | 계란 물에 띄우기 — 가릴 수 없다 | 갈색 바나나 — 가릴 수 있다 | 냄새는 그 식품에 붙은 기한의 종류가 정합니다 — 소비기한이면 못 쓰고 품질기한이면 씁니다. |
| 새 냄비를 어떻게 씻나 | 스테인리스 — 식용유로 닦기 | 코팅·알루미늄 — 각각 다른 지시 | 재질이 답을 정합니다. 다만 산성·염분 음식을 오래 두지 말라는 주의는 금속제 전체에 붙습니다. |
평균을 내지 않는 이유
4~6일과 24시간의 평균은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입니다. 그렇게 만든 값은 출처가 없고, 출처가 없으면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갈린 값은 나란히 둡니다.
대신 둘 다 지킬 수 있는 길이 있는지는 찾습니다. 뜨거운 음식에서 미국과 영국이 반대로 답하는데, 작은 그릇에 나눠 담으면 두 답을 모두 만족합니다. 그렇게 우회하는 길을 찾은 자리가 이 표에 19곳 있습니다.
갈린 두 쪽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문서에 적힌 것을 옮기는 곳이고, 규제기관 사이의 판정을 내릴 자리가 아닙니다.
갈림의 원인도 대개 적지 못합니다. 왜 두 나라가 다르게 정했는지를 설명한 문장을 자료에서 찾은 자리는 드뭅니다. 찾지 못한 곳에서는 그럴듯한 이유를 지어 넣지 않았습니다.
이 목록이 이 사이트의 모든 갈림을 담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여기 실린 것은 그 장에 그렇게 적혀 있음을 문장으로 확인한 19건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자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료마다 답이 다르면 뭘 믿어야 하나요?
먼저 어떤 종류의 갈림인지 보십시오. 4가지가 있고 할 일이 각각 다릅니다. 두 나라가 다르게 답한 것이라면 둘 다 지키는 방법이 있는지 찾으십시오. 적용 대상이 다른 것이라면 갈린 게 아니니 내가 그 대상인지 보시면 됩니다. 묻는 것이 다른 것이라면 내 물음을 먼저 고르십시오.
그럼 평균을 내면 되나요?
안 됩니다. 4~6일과 24시간의 평균은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입니다. 그렇게 만든 값은 근거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갈린 값을 나란히 두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린다」는 말이 맞나요?
갈림의 네 가지 가운데 하나에서만 그렇습니다. 나머지 셋은 의견이 갈린 것이 아니라 대상이 다르거나, 묻는 것이 다르거나, 같은 이름 안에서 종류가 갈린 것입니다. 그 셋을 첫 번째로 오해하면 잘못된 결론에 이릅니다.
둘 다 지킬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넣는 문제에서 미국과 영국이 반대로 답하는데, 작은 그릇에 나눠 담으면 두 답을 모두 만족합니다. 이 표에서 그렇게 우회하는 길을 찾은 자리가 19곳입니다.
이 목록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이 사이트가 이미 연 장에서 모았습니다. 항목마다 그 장에 실제로 있는 문장을 근거로 달아 두었고, 그 문장이 그 페이지에서 사라지면 이 사이트가 빌드되지 않습니다. 지금 19건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문서에 적힌 것을 옮기는 곳이며 의학 자문이 아닙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원문은 링크한 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