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과일 씻기
채소와 과일을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에 답이 갈리는데, 그보다 먼저 씻어야 하는지부터 식품마다 다릅니다. 같은 문서가 농산물에는 흐르는 물에 씻으라고 하고 육류와 마트에서 산 달걀에는 씻지 말라고 적습니다.
세척제에서는 두 나라가 갈립니다. 한국에는 담그는 시간 5분, 헹구는 시간 30초, 사용 횟수 2회라는 사용기준이 있고, 그 숫자는 제품에 표시해야 하는 항목이라 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위생용품 관리법·위생용품의 표시기준)
먼저 못 쓴 숫자를 밝힙니다
「야채 과일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로 지식인을 물으면 16,627건이 나옵니다. 이 사이트가 잰 것 중 손꼽히는 크기입니다. 그런데 뽑아 본 20건 가운데 20건이 피부염 답변이었습니다. 「…끊고 야채, 채소, 현미, 과일과 같은 항산화식품을 드셔야 합니다」라는 상용구가 두 낱말을 물었습니다. 이 수는 쓰지 않습니다. 낱말이 걸렸다고 그 질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질의를 좁혀 다시 쟀고, 아래 숫자는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채소·과일 씻기 답이 8갈래로 갈립니다
「채소 식초 베이킹소다 담가서 씻어도 되나요」로 좁혀 물은 것이 100건입니다.
| 사람들이 준 답 | 무엇으로 | |
|---|---|---|
| 「흐르는 물에서 여러 번 깨끗이 씻은 후 양조식초와 볶은 소금을 탄 물에 10분 정도 담그었다가 3~4회 헹구어 내면」 | 식초+소금 10분 | |
|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물에 섞어서 방울토마토를 20분간 담갔다가 3번 씻어 드세요」 | 베이킹소다+식초 20분 | |
|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동시에 사용하지 마세요. 중화 반응이 일어나 효과가 떨어집니다」 | 섞지 마라 | 바로 위 답과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
|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뿌린다」 | 밀가루 | |
| 「일반적으로 세게 흐르는 물에 씻기만 하여도 농약이 없어진다고 들었습니다」 | 물만으로 충분 | |
| 「물로 씻어도 30퍼센트를 넘게는 없어지진 않는다고 하는데요」 | 물로는 부족 | 질문자의 말입니다 |
| 「야채 과일 전용 세제 … 최근에는 소금」 | 전용 세제 | |
| 「크린베지 라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 제품 추천 |
같은 표 안에서 1자리가 서로 어긋납니다 —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섞어서 담그라는 답과, 섞으면 중화되니 함께 쓰지 말라는 답이 나란히 있습니다. 출처를 댄 답변이 1건 있었습니다. 「식약처 자료에서는 과일·채소를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고…」. 이 답변은 맞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2008년 보도자료가 「채소류는 흐르는 수돗물 보다 담금물에서 세척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적습니다. 그 값과 출처는 아래 「이어지는 장」의 농약 제거율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담그는 시간에 상한을 둔 공적 기준이 있다는 것을 말한 답변은 0건이었습니다. 그 기준은 아래에 있습니다. 지식인 답변은 공적 근거가 아닙니다. 여기 실은 것은 「사람들이 이렇게 답한다」는 관측입니다.
한 문서가 식품마다 반대로 적습니다
USDA FSIS — Washing Food: Does it Promote Food Safety?는 4가지 경우를 각각 적는데, 방향이 갈립니다. 같은 문서 안입니다.
| 무엇을 | 씻나 | 문서가 적은 것 |
|---|---|---|
| 채소·과일 | 씻는다 | 흐르는 수돗물에 씻는다. 사과·감자처럼 표면이 단단하면 솔로 문질러도 된다 |
| 생닭·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송아지고기 | 권장하지 않는다 | 씻으면 균이 부엌 표면에 튄다. 익히는 것만이 균을 없앤다 |
| 마트에서 산 달걀 | 씻지 않는다 | 상업 세척이 이미 끝났고, 집에서 더 만지면 오염 위험이 는다 |
| 「pre-washed」·「ready-to-eat」 표시가 있는 것 | 더 씻지 않아도 된다 | 표시가 있으면 그대로 써도 안전하다고 적는다 |
채소·과일은 씻으라고 적고, 2가지는 씻지 말라고 적습니다. 「씻어야 깨끗하다」도 「씻으면 균이 퍼진다」도 그 자체로는 답이 아닙니다 — 무엇을 씻는지가 먼저입니다.
Before eating or preparing fresh fruits and vegetables, wash the produce under running tap water to remove any lingering dirt.
표면이 단단한 것은 솔로 문질러도 된다고 적습니다. 사과와 감자를 예로 듭니다. 그리고 포장에 「pre-washed」나 「ready-to-eat」 표시가 있으면 더 씻지 않아도 된다고 적습니다.
세척제에서 두 나라가 갈립니다
여기서 방향이 정면으로 나뉩니다.
| 무엇이라고 적었나 | |
|---|---|
| 미국 FSIS | 「Consumers should not wash fruits and vegetables with detergent, soap or commercial produce washes.」 이유 — These products are not approved or labeled b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for use on foods. |
| 한국 위생용품 관리법 | 「세척제로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 1) 야채, 과일 등을 씻는 데 사용되는 제제(製劑)」 법이 정의한 위생용품입니다. 안전관리 대상이고, 유형 이름이 「과일ㆍ채소용 세척제」입니다. |
한쪽은 그 제품군을 쓰지 말라고 적고, 다른 쪽은 법이 정의하고 관리하는 위생용품으로 둡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이 페이지가 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숫자가 있고, 그 숫자가 제품에 적힙니다
위생용품의 표시기준은 사용기준을 4가지로 정합니다.
| 무엇을 | 어떻게 |
|---|---|
| 세척제 용액에 담그기 | 5분 이상 담그지 않는다 |
| 헹구기 — 흐르는 물 | 과일·채소 30초 이상(식기류는 5초 이상) |
| 헹구기 — 흐르지 않는 물 | 물을 갈아 2회 이상 |
| 헹구는 물 | 음용에 적합한 물 |
담그는 데 상한이 있습니다 — 5분입니다.그리고 씻은 뒤에는 반드시 헹구는데, 흐르는 물이면 30초 이상입니다. 이 사용기준은 제품에 표시해야 하는 항목이라 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에도 금지가 있습니다. 「과일ㆍ채소용 세척제는 효소 또는 표백작용이 있는 성분을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용도는 한 방향으로만 내려갑니다: 과일ㆍ채소용 → 기구·용기용 · 제조·가공장치용으로 쓸 수 있다. 그러나 제조·가공장치용 → 과일ㆍ채소용으로는 쓸 수 없다.
이 낱말도 갈아 끼워졌습니다
같은 것을 가리키는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옛 이름과 지금 이름을 나란히 둡니다.
| 옛 이름 | 지금 이름 |
|---|---|
| 1종 세척제 | 과일ㆍ채소용 세척제 |
| 2종 세척제 | 식품용 기구ㆍ용기용 세척제 |
| 3종 세척제 | 식품 제조ㆍ가공장치용 세척제 |
3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식약처는 2021년 보도참고자료에서 「1종은 ‘과일 채소용’으로」 바꾸는 중이라고 적었고, 지금 고시는 새 이름을 씁니다. 소비기한 주제에서 본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낱말이 순서대로 늘어난 것이 아니라 교체된 것입니다.
무엇이 크게 검색되나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를 기준으로 놓고 재면 씻는 방법을 묻는 검색은 15.28 ~ 35.63(앵커의 약 1/3 ~ 1/6)인데, 「세척제」 계열은 0.10 ~ 0.81, 「잔류농약」 계열은 0.05 ~ 1.64에 머뭅니다.
행위는 검색되는데 「세척제」와 「잔류농약」이라는 낱말은 거의 검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물로 씻는 이야기를 먼저 놓고, 세척제를 뒤에 놓습니다.
물 세척의 농약 제거량은 이 장 문서에 없습니다
- 물로 씻으면 농약이 얼마나 빠지는가 — 이 장이 든 문서에는 그 수치가 없다(미국 문서는 「lingering dirt 를 없앤다」와 「reduces any germs」라고만 적는다). 그 값은 농약 제거율 장에서 잰다.
- 식초·베이킹소다·소금물이 물보다 나은가 — 어느 문서도 그 비교를 하지 않는다.
- 표본이 인용한 「식약처 조사」를 찾았다(2026-09-05 갱신) — 식품의약품안전청 2008년 보도자료다. 이 칸은 채워졌고, 그 값은 농약 제거율 장에 있다.
- 세척제를 쓴 것과 안 쓴 것의 실제 차이 — 확인하지 못했다.
- 몇 분 담그는 것이 좋은가 — 한국 기준은 상한(5분 미만)만 정하고 권장 시간을 정하지 않는다.
어느 세척 방법이 낫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 어느 세척 방법이 낫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문서에 그 비교가 없습니다.
- 농약이 얼마나 빠지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그 값은 농약 제거율 주제에 있습니다.
- 특정 제품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제품이 그 표시를 가졌는지는 그 제품이 답할 일입니다.
- 두 나라 중 어느 쪽이 옳은지 정하지 않습니다. 왜 갈리는지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보관 기간을 다루지 않습니다. 며칠까지 둘 수 있는지는 보관 주제에 있습니다.
이어지는 장
- 시금치 데치기 — 씻은 다음의 물음입니다. 데치는 목적이 정해져야 시간이 정해집니다.
- 답이 갈릴 때 — 「채소를 세척제로 씻어도 되나」가 갈리는 것은 두 나라 규제기관이 서로 다른 값을 낸 경우입니다. 갈림에 네 갈래가 있고, 이 갈래에서는 둘을 평균 내면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가 됩니다.
- 생닭 씻기 — 같은 문서가 반대로 적는 쪽입니다. 거기는 「권장하지 않는다」입니다.
- 계란 씻어서 보관 — 씻기 축의 또 다른 짝입니다. 한국 법은 조건을 붙이고, 미국 문서는 씻지 말라고 적습니다.
- 농약 제거율 — 얼마나 빠지는지를 잰 장입니다. 이 장이 비워 둔 칸을 거기서 채웁니다.
- 딸기 씻는 법 — 품목 하나로 좁힌 장입니다. 껍질이 없어 씻는 것 말고는 손댈 방법이 없는 경우입니다.
- 포도 씻는 법 — 알 사이가 좁아 송이째 씻으라고 두 문서가 같게 적는 경우입니다.
- 채소 데치는 시간 — 데치는 것은 씻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는 목적이 여럿이고 판정 기준이 다릅니다.
- 채소·과일 보관 기간 — 씻어서 넣을지 그냥 넣을지 이전에, 며칠까지 둘 수 있는지가 거기 있습니다.
- 절임배추 씻기 — 이미 씻겨 나온 것을 또 씻을 것인가 — 문서가 조건으로 가르는 한 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채소와 과일은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USDA FSIS는 먹거나 손질하기 전에 흐르는 수돗물에 씻으라고 적습니다. 사과나 감자처럼 표면이 단단한 것은 솔로 문질러도 된다고 적습니다. 다만 물로 씻으면 농약이 얼마나 빠지는지는 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고기도 같은 방법으로 씻으면 되나요?
같은 문서가 반대로 적습니다. 생닭과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송아지고기는 조리 전에 씻는 것을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마트에서 산 달걀도 냉장고에 넣기 전에 씻지 말라고 적습니다. 씻어야 하는지는 식품마다 다릅니다.
야채·과일 세척제를 써도 되나요?
두 나라 문서가 갈립니다. 미국 FSIS는 세제나 비누, 시판 농산물 세척제로 과일과 채소를 씻지 말라고 적습니다. FDA가 식품용으로 승인하거나 표시한 제품이 아니라는 이유입니다. 한국은 「야채, 과일 등을 씻는 데 사용되는 제제」를 위생용품 관리법이 정의하는 위생용품으로 두고 안전관리 대상으로 삼습니다.
세척제로 씻을 때 지켜야 할 기준이 있나요?
있습니다. 위생용품의 표시기준은 과일·채소용 세척제 용액에 과일이나 채소를 5분 이상 담그지 말라고 정하고, 씻은 뒤에는 음용에 적합한 물로 헹구되 흐르는 물이면 30초 이상, 흐르지 않는 물이면 물을 갈아 2회 이상 씻으라고 정합니다. 이 사용기준은 제품에 표시해야 하는 항목이라 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에 담그면 더 잘 씻기나요?
확인한 문서에 그 비교가 없습니다. 사람들의 답도 갈립니다.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섞으라는 답과 섞지 말라는 답이 함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고 그 칸을 비워 둡니다.
이 페이지는 식품 위생에 관한 정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문면은 각 기관이 자기 문서에 적은 것이고, 미국 문서는 소비자를 향한 권고이며 한국 문면은 영업자에게 지운 표시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