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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보관 기간

냉장고에 둔 것을 아직 먹어도 되는지는 며칠이 지났는지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사흘이라도 산 날부터 세는지, 뜯은 날부터 세는지, 익힌 날부터 세는지에 따라 가리키는 날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표는 품목마다 기간과 함께 그 기간을 무엇부터 세는지를 적었습니다. 숫자를 보기 전에 기준점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포장에 적힌 소비기한은 뜯지 않은 채 표시된 방법으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값이라, 뜯은 뒤의 냉장고 기간과는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식품공전 · FoodKeeper)

이 표를 읽는 법 — 숫자보다 기준점이 먼저입니다

같은 질문에 두 개의 맞는 답이 있습니다. "두부 며칠?"에 우리 식약처는 미개봉 제품에 표시하는 소비기한으로 답하고, 미국 자료는 사 온 날부터 가정 냉장고에서로 답합니다. 둘은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세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표의 모든 숫자에는 "무엇부터 세는가"가 붙어 있습니다. 한국 기준은 기간이 아니라 온도로 들어갑니다. 우리 1차 규정은 식품을 보관·유통할 때의 온도를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표시하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그래서 품목마다 한국 칸에는 일수가 아니라 몇 도에 두라고 정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비워 둡니다. 지금 비워 둔 칸이 29개 있고, 각각 왜 비었는지를 아래 품목 절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출처끼리 숫자가 갈리는 자리도 5건 있는데 하나를 고르지 않고 나란히 싣습니다.

이 표에 넣지 못한 품목도 적어 둡니다

이 표는 냉장과 냉동에 며칠 둘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그래서 그 칸이 없는 품목은 넣지 못합니다. 빠뜨린 것이 아니라 이 표의 축에 맞지 않는 것이라, 왜 못 넣었는지를 적어 둡니다.

품목왜 이 표에 없나어디에 있나
고구마FoodKeeper 가 상온 2~3주만 적고 냉장·냉동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냉장 기간표에 넣을 값이 없습니다.고구마 보관
바나나상온 값이 기간이 아니라 상태 표기이고, 냉장 3일도 「익은 과일에 적용된다」라 무엇부터 센 기간인지가 이 표의 기준점 가운데 없습니다.아직 없습니다
뚜껑 덮은 유리 용기와 채소가 정리된 가정용 냉장고 안 (개념 그림, 이미지 생성 AI(GPT)로 제작)
냉장고에 덮은 용기로 나눠 두기 — 개념 그림 · 이미지 생성 AI(GPT)로 제작

품목별

카드에는 그 품목에서 가장 짧은 기간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칸에 출처가 여럿일 때 긴 쪽을 보여주면 실제보다 안전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숫자와 그 근거는 카드를 누르면 가는 아래 품목 절에 전부 있습니다.

고기·생선 5가지

계란·유제품·두부 6가지

채소·과일·김치 11가지

밥·빵·남은 음식 3가지

품목 절을 읽는 법

먼저 고르세요. 무엇부터 센 기간인가요?

한 품목의 기간을 알려 주는 자료들이 서로 다른 시작점을 씁니다. 시작점을 고르지 않으면 숫자만 남고 그 숫자가 무엇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한국 기준은 며칠이 아니라 몇 도입니다

우리 규정은 품목을 몇 도에 두라고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적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그래서 품목 표의 한국 칸에는 일수가 없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표의 냉장·냉동 기간은 미국 1차 자료의 값이고, 한국 규정이 정한 온도를 지켰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같은 칸을 미국 정부 자료 여러 곳이 각각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가 갈리면 한쪽을 고르지 않고 그대로 나란히 싣습니다. 이 두 표는 각 칸이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표 안에서 밝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준점 선택에는 넣지 않고 대조용으로만 둡니다.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정리된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품목 절의 그 자리는 1차 출처들끼리 서로 다르게 적은 곳입니다.

이 표가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비워 둔 칸입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는 대신 왜 비었는지를 적습니다.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 같은 표에 넣으면 안 되는 숫자

식약처가 식품유형별로 실험해 내놓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뜯지 않은 채 규정 온도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기한이라, 사 와서 뜯은 뒤의 냉장고 기간과는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그래서 위 표의 냉장·냉동 칸에 넣지 않고 따로 적습니다.

같은 품목에 맞는 답이 둘인 이유

같은 품목에 맞는 답이 둘 있습니다. 자료마다 세는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품목마다 기준점을 먼저 고르게 해 두었습니다. 한국 기준은 기간이 아니라 온도로 들어갑니다. 우리 규정은 몇 도에 두라고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적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왜 그런지는 위 「품목 절을 읽는 법」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거. “유통기간”이라 함은 소비자에게 판매가능한 최대기간을 말하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설정한 유통기간 내에서 유통기한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다만, 표시된 유통기한 내에서는 이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에서 정하는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여야 한다.

이 기간은 몇 도에서의 기간인가요?

기간과 온도는 한 묶음입니다. 같은 사흘도 냉장고가 몇 도인지에 따라 다른 사흘입니다. 그런데 이 페이지가 쓰는 두 미국 출처는 그 온도를 밝히는 정도가 서로 다릅니다. 뭉뚱그리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출처기간이 성립하는 온도
FoodSafety.gov 차트표의 머리글에 적혀 있습니다 — 냉장 Refrigerator [40°F (4°C) or below], 냉동 Freezer [0°F (-18°C) or below].
FoodKeeper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받은 데이터에 보관 온도를 정한 자리가 없습니다.

FoodKeeper 쪽 「없다」는 저희가 눈으로 훑고 만 것이 아닙니다. 값을 만들 때마다 기계가 다시 세고, 그 자가 살아 있는지를 두 대조군으로 확인합니다 — 같은 자로 온도를 밝힌 FoodSafety.gov 에서는 3회 잡히고, FoodKeeper 파일 안의 다른 온도(재가열)는 6회 잡힙니다. 그러니 0 은 파일을 못 읽어서 나온 0 이 아닙니다. 잡히는 쪽의 보기 하나를 그대로 둡니다 — 「Reheat cooked hams packaged in USDA-inspected plants to 140°F」. 이 문장은 재가열 온도이지 보관 온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FoodKeeper 값을 「냉장 4℃에서의 기간」이라고 읽는 것은 저희가 덧붙이는 것이지 원문이 말한 것이 아닙니다. 덧붙이지 않고 비워 둡니다. 대신 한국 규정이 정한 온도는 위 「한국 기준」 칸에 품목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아래 품목 절마다 붙은 인용문은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옮겨 적는 과정에서 바뀌지 않았는지 기계로 대조합니다.

식품공전은 품목마다 온도를 정하기도 하고 정하지 않기도 합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것은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농촌진흥청 값이 함께 실린 품목도 있는데, 그쪽은 규범이 아니라 권장입니다 — 지켜야 하는 기준은 식품공전 온도입니다.

고기·생선 보관 기간

소·돼지·닭과 생선입니다. 다진 고기와 덩어리 고기는 같은 냉장고에서도 기간이 다릅니다. 이 묶음에 5품목이 있습니다.

소고기 스테이크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3∼5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4∼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식육(분쇄육, 가금육 제외)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2∼10℃, 냉동 –18℃ 이하.

(4)③ 열거에 '식육(분쇄육, 가금육 제외) … 냉장(-2∼10℃) 또는 냉동' 이 있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3 to 5 daysFoodSafety.gov
  • 3 - 5 daysFDA
냉동
  • 4 to 12 monthsFoodSafety.gov
  • 6 - 12 monthsFDA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냉동
  • FoodKeeper — 4-12 month
  • FoodSafety.gov — 4-12 month
  • FDA — 6-12 month

대조한 출처 3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다진 소고기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3∼4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식육(분쇄육에 한함)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2∼5℃, 냉동 –18℃ 이하.

(4)④ 열거가 분쇄육을 갈라 '냉장(-2∼5℃) 또는 냉동' 으로 더 낮게 정한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1 to 2 daysFoodSafety.gov
  • 1 - 2 daysFDA
냉동
  • 3 to 4 monthsFoodSafety.gov
  • 3 - 4 monthsFDA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돼지고기 등심 찹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3∼5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4∼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식육(분쇄육, 가금육 제외)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2∼10℃, 냉동 –18℃ 이하.

(4)③ 열거에 해당한다 — 돼지 등심은 분쇄육도 가금육도 아니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3 to 5 daysFoodSafety.gov
  • 3 - 5 daysFDA
냉동
  • 4 to 12 monthsFoodSafety.gov
  • 4 - 6 monthsFDA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냉동
  • FoodKeeper — 4-12 month
  • FoodSafety.gov — 4-12 month
  • FDA — 4-6 month

대조한 출처 3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닭고기 조각(가슴·다리)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9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식육(가금육에 한함)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2∼5℃, 냉동 –18℃ 이하.

(4)④ 열거가 가금육을 갈라 '냉장(-2∼5℃) 또는 냉동' 으로 더 낮게 정한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1 to 2 daysFoodSafety.gov
  • 1 - 2 daysFDA
냉동
  • 9 monthsFoodSafety.gov
  • 9 monthsFDA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지방 많은 생선(고등어·연어 등)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2∼3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4)②의 '원료육 및 제품 원료로 사용되는 동물성 수산물'은 영업자가 제품 원료로 쓰는 수산물이다. 소비자가 사 온 생선은 그 열거에 대응하지 않는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1 - 3 DaysFoodSafety.gov
  • 1 - 2 daysFDA
냉동
  • 2 - 3 MonthsFoodSafety.gov
  • 2 - 3 monthsFDA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냉장
  • FoodKeeper — 1-2 day
  • FoodSafety.gov — 1-3 day
  • FDA — 1-2 day

대조한 출처 3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계란·유제품·두부 보관 기간

냉장이 전제인 것들입니다. 우리 식품공전이 이 무리를 따로 묶어 보존 온도를 정해 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묶음에 6품목이 있습니다.

계란(껍질째)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3∼5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권장하지 않음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물로 세척한 달걀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0∼15℃(식용란) · 냉장된 달걀은 계속 냉장, 냉동 –18℃ 이하.

(4)① 열거에 '물로 세척한 달걀 냉장' 이 있고, (6) 이 식용란 전반에 0∼15℃ 를 따로 정한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3 to 5 weeksFoodSafety.gov
  • 3 - 5 weeksFDA
냉동
  • Do not freeze in shell. Beat yolks and whites together, then freeze.FoodSafety.gov
  • Don’t freezeFDA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Not Recommended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삶은 계란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장1주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냉동권장하지 않음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삶은 계란은 가정 조리물이다. (4)②의 '알가공품'은 영업자가 만든 알가공품 제품이라 같은 것이 아니다 — 열거에 대응 유형이 없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1 weekFoodSafety.gov
  • 1 weekFDA
냉동
  • Do not freezeFoodSafety.gov
  • Don’t freezeFDA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Not Recommended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우유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동3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포장에 적힌 날짜가 답이다

냉장포장에 적힌 날짜까지포장에 적힌 날짜를 따름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우유류의 살균제품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4)① 열거에 '우유류…의 살균제품 냉장' 이 있고, 축산물 고시가 그 냉장을 0∼10℃ 로 못 박는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장(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Package use-by date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요거트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1∼2개월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발효유류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4)② 열거에 '발효유류 냉장 또는 냉동' 이 있고, 축산물 고시가 발효유류를 0∼10℃(냉동제품 -15℃ 이하)로 정한다.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 같은 표에 넣으면 안 되는 숫자

식약처가 발효유 6개 품목을 실험해 내놓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32일입니다(같은 품목들의 평균 유통기한은 18일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위 표의 냉장·냉동 칸에 넣을 수 없습니다. 미개봉 완제품에 영업자가 표시하는 기한이다 — 가정 냉장고 안의 보관 기간이 아니다. 뜯지 않은 채 규정 온도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기한이라, 사 와서 뜯은 뒤의 냉장고 기간과는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슬라이스 치즈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3∼4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권장하지 않음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치즈류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4)② 열거에 '치즈류 냉장 또는 냉동' 이 있고, 축산물 고시가 자연치즈·가공치즈 냉장 0∼10℃·냉동 -18℃ 이하를 정한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Not Recommended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두부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5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식품공전이 두부 및 묵류(밀봉 포장한 두부, 묵류는 제외)을(를)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4)① 열거에 두부가 있으나 밀봉 포장한 두부는 제외된다 — 마트 밀봉 두부는 이 조항 밖이고 일반 기준으로 떨어진다. 이 단서를 지우지 않는다.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 같은 표에 넣으면 안 되는 숫자

식약처가 두부 4개 품목을 실험해 내놓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23일입니다(같은 품목들의 평균 유통기한은 17일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위 표의 냉장·냉동 칸에 넣을 수 없습니다. 미개봉 완제품에 영업자가 표시하는 기한이다 — 가정 냉장고 안의 보관 기간이 아니다. 뜯지 않은 채 규정 온도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기한이라, 사 와서 뜯은 뒤의 냉장고 기간과는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채소·과일·김치 보관 기간

상온에 두는 것과 냉장에 넣는 것이 갈리는 무리입니다. 같은 채소라도 뿌리채소와 잎채소가 다릅니다. 이 무리에는 층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식품공전은 따로 정하지 않은 식품의 냉장을 0∼10℃로 두는데, 농촌진흥청은 품목마다 권장 온도를 따로 적었습니다. 감자는 4~8도, 오이는 10~12도입니다. 지켜야 하는 기준과 품질을 위해 권하는 온도가 다르므로 두 값을 섞지 않고 나란히 싣습니다. 이 묶음에 11품목이 있습니다.

감자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동10∼12개월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감자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원문의 '감자' 는 떡류 원료 설명이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4~8도를 권했습니다.

무와 마늘, 양파, 당근은 0도, 감자는 4~8도, 고구마는 13~15도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출처가 함께 달아 둔 주의

  • This is the recommended storage method for whole potatoes.
  • The United States Potato Board notes refrigeration can cause potatoes to darken during cooking and to develop an unpleasantly sweet taste.
  • Freezer timeline applies to cooked and mashed potatoes.

양파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10∼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1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양파는 원문의 보존·유통 온도 문맥에 아예 나오지 않는다(온도문맥 히트 0).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도를 권했습니다.

무와 마늘, 양파, 당근은 0도, 감자는 4~8도, 고구마는 13~15도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대파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10∼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1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대파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원문의 '대파' 히트는 시험법의 '대파장' 이라는 다른 낱말이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상추(양상추·로메인)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권장하지 않음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상추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원문의 '상추' 히트는 시험법의 '고체상추출장치' 라는 다른 낱말이었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도를 권했습니다.

배추, 상추, 시금치 등은 0도 정도에 저장해야 하며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Not Recommended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양배추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2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10∼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양배추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신선 농산물은 그 조항이 온도를 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당근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2∼3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10∼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당근은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신선 농산물은 그 조항이 온도를 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도를 권했습니다.

무와 마늘, 양파, 당근은 0도, 감자는 4~8도, 고구마는 13~15도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오이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4∼6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권장하지 않음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오이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신선 농산물은 그 조항이 온도를 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10~12도를 권했습니다.

오이, 가지 등 저온에 민감한 품목은 10~12도에 보관하는 것이 알맞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수치가 아니라 지시문이다 — Not Recommended값 부재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답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마늘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3∼14일산 날부터 · FoodKeeper

냉동1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1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마늘은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신선 농산물은 그 조항이 온도를 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도를 권했습니다.

무와 마늘, 양파, 당근은 0도, 감자는 4~8도, 고구마는 13~15도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출처가 함께 달아 둔 주의

  • Store unbroken bulbs in pantry.
  • Store individual cloves in refrigerator.

사과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4∼6주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3주산 날부터 · FoodKeeper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동8개월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사과는 원문의 보존·유통 온도 문맥에 아예 나오지 않는다(온도문맥 히트 0).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도를 권했습니다.

사과, 배, 포도, 단감 등 대부분 과일은 온도는 0도(℃), 상대습도는 90~95%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출처가 함께 달아 둔 주의

  • Freezing guidance applies to cooked product.

딸기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2∼3일산 날부터 · FoodKeeper

이 출처는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다

냉동8∼12개월출처가 밝히지 않음 · FoodKeeper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딸기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신선 농산물은 그 조항이 온도를 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권한 저장 온도

농촌진흥청은 0~4도를 권했습니다.

딸기는 0~4도, 참외는 5~7도, 멜론은 2~5도에서 저장하는 것이 좋으며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2023-09-27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김치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6∼12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김치류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원문에서 '김치' 가 나오는 자리는 정의·규격이지 보존 온도가 아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냉동(FoodKeeper 수치) — FoodKeeper 레코드에 냉동 필드 자체가 없다출처에 항목 없음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밥·빵·남은 음식 보관 기간

이미 만들어 둔 것들입니다. 여기서는 산 날이 아니라 조리한 날부터 세는 칸이 많습니다. 이 묶음에 3품목이 있습니다.

식빵(상업용 빵)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동3∼5개월산 날부터 · FoodKeeper

상온14∼18일산 날부터 · FoodKeeper

포장을 뜯은 날부터 며칠?

냉장2∼3주뜯은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빵류는 (4)①∼⑥ 어느 열거에도 없다 — 따로 정하지 않은 경우의 일반 기준으로 간다.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 같은 표에 넣으면 안 되는 숫자

식약처가 빵류 4개 품목을 실험해 내놓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31일입니다(같은 품목들의 평균 유통기한은 20일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위 표의 냉장·냉동 칸에 넣을 수 없습니다. 미개봉 완제품에 영업자가 표시하는 기한이다 — 가정 냉장고 안의 보관 기간이 아니다. 뜯지 않은 채 규정 온도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기한이라, 사 와서 뜯은 뒤의 냉장고 기간과는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지은 밥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장4∼6일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냉동6개월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가정에서 지은 밥은 (4) 열거에 대응 유형이 없다. 원문에서 '밥' 이 나오는 자리는 도시락 냉각 조항이지 보관 온도 조항이 아니다.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냉장
  • FoodKeeper(미국) — 4-6일
  • 영국 FSA — 24시간

대조한 출처 2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짧은 쪽이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영국은 이 기간을 상하는 속도가 아니라 조리해도 죽지 않는 포자로 설명합니다. 쌀에 있던 바실루스 세레우스의 포자는 밥을 짓는 열에서 살아남고, 지은 밥이 실온에 오래 놓일수록 그 균이나 균이 만든 독소 때문에 먹기에 안전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자료는 문제가 다시 데우는 일 자체에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데우기 전까지 그 밥을 어떻게 두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You can get food poisoning from eating reheated rice. It’s not the reheating that causes the problem, but the way the rice has been stored before it’s reheated.

왜 밥이 그런지도 같은 자리에 적혀 있습니다 — 조리해도 죽지 않는 포자 때문입니다.

Uncooked rice can contain spores of a bacterium called Bacillus cereus. This bacteria can cause food poisoning. The spores of Bacillus cereus can survive being cooked. The longer cooked rice is left at room temperature, the more likely it is that the bacteria or toxins will make the rice unsafe to eat.

그래서 같은 자료가 식히는 속도도 함께 정합니다 — 남은 밥은 되도록 한 시간 안에 식히라고 적었습니다.

If you have leftover rice you should chill it as quickly as possible, ideally within one hour.

이 문단은 영국 자료가 말한 것입니다. 한국 규정에서 지은 밥의 보관 기간을 찾은 것은 아닙니다 — 식품공전은 이 품목을 따로 정하지 않았고, 그 사실은 위 「한국 기준」 칸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미국 값을 지우지도 않았습니다. 두 나라가 다르게 답했다는 것이 지금 저희가 아는 전부입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남은 조리음식(고기·생선·가금·계란 포함)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장3∼4일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냉동2∼3개월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

따로 정한 자리가 없어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가정에서 조리하고 남은 음식은 (4) 열거의 '식육가공품'(영업자 제품)과 다르다 — 대응 유형이 없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냉장
  • 3 to 4 daysFoodSafety.gov
  • 3 - 4 daysFDA
냉동
  • 2 to 6 monthsFoodSafety.gov
  • 2 - 3 monthsFDA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냉동
  • FoodKeeper — 2-3 month
  • FoodSafety.gov — 2-6 month
  • FDA — 2-3 month

대조한 출처 3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지금 이 표가 담고 있는 것

먼저 알아 둘 것

냉동 기간은 안전이 아니라 품질의 기준입니다. –18℃ 이하로 계속 얼려 두면 안전 자체는 유지되고, 적어 둔 개월 수는 맛과 식감이 눈에 띄게 떨어지기 전까지의 기간입니다. 냉장 기간은 다릅니다. 냉장은 상하는 속도를 늦출 뿐이라 적힌 기간을 넘기면 위험 쪽으로 갑니다. 여기 적힌 기간은 포장이 온전하고 냉장고 온도가 규정 범위를 지킬 때의 값입니다. 문을 자주 열거나 실온에 오래 두었다면 그만큼 줄여 잡아야 합니다. 이 표는 보관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냄새·색·점액이 이상하면 기간과 상관없이 버리십시오.

냉동 기간은 안전이 아니라 품질의 기준입니다 — –18℃ 이하로 계속 얼려 두면 안전 자체는 유지됩니다. 냉장 기간은 다릅니다. 적힌 기간은 포장이 온전하고 냉장고가 규정 온도를 지킬 때의 값이니, 냄새·색·점액이 이상하면 기간과 상관없이 버리십시오. 이 페이지는 보관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이어지는 장

품목 25개 · 기간 줄 55개 · 비워 둔 칸 29개 · 출처끼리 갈리는 자리 5건. 확인되는 대로 추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장고에 둔 것을 며칠까지 먹어도 되나요?

며칠이 지났는지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사흘이라도 산 날부터 세는지, 뜯은 날부터 세는지, 익힌 날부터 세는지에 따라 가리키는 날이 다릅니다. 이 표는 품목마다 기간과 함께 그 기간을 무엇부터 세는지를 적었습니다.

포장에 적힌 소비기한과 이 표의 기간은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소비기한은 뜯지 않은 채 표시된 방법으로 보관한 제품에 붙는 값이고, 이 표의 냉장·냉동 기간은 사 와서 뜯은 뒤를 다룹니다. 세는 대상이 다르므로 같은 칸에 넣지 않았습니다.

한국 기준은 왜 기간이 아니라 온도인가요?

우리 규정은 식품을 보관·유통할 때의 온도를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표시하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그래서 품목마다 한국 칸에는 일수가 아니라 몇 도에 두라고 정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이 표에 없는 품목은 왜 없나요?

이 표는 냉장과 냉동에 며칠 둘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그 칸이 없는 품목은 넣지 못합니다. 어떤 품목이 왜 빠졌는지는 위 「이 표에 넣지 못한 품목」 표에 적어 두었습니다.

운영 정성욱 · 공적 문서 원문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