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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보관 기간

냉장고에 넣어 둔 것을 아직 먹어도 되는지 궁금할 때 보는 표입니다. 품목을 고르면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를 먼저 고르고, 그 기준점의 냉장·냉동 기간이 나옵니다.

이 표를 읽는 법 — 숫자보다 기준점이 먼저입니다

같은 질문에 두 개의 맞는 답이 있습니다. "두부 며칠?"에 우리 식약처는 미개봉 제품에 표시하는 소비기한으로 답하고, 미국 자료는 사 온 날부터 가정 냉장고에서로 답합니다. 둘은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세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표의 모든 숫자에는 "무엇부터 세는가"가 붙어 있습니다.

한국 기준은 기간이 아니라 온도로 들어갑니다. 우리 1차 규정은 식품을 보관·유통할 때의 온도를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표시하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그래서 품목마다 한국 칸에는 일수가 아니라 몇 도에 두라고 정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비워 둡니다. 지금 비워 둔 칸이 23개 있고, 각각 왜 비었는지를 품목 페이지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출처끼리 숫자가 갈리는 자리도 4건 있는데 하나를 고르지 않고 나란히 싣습니다.

품목별

카드에는 그 품목에서 가장 짧은 기간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칸에 출처가 여럿일 때 긴 쪽을 보여주면 실제보다 안전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숫자와 그 근거는 카드를 눌러 들어가면 전부 있습니다.

지금 이 표가 담고 있는 것

먼저 알아 둘 것

냉동 기간은 안전이 아니라 품질의 기준입니다. –18℃ 이하로 계속 얼려 두면 안전 자체는 유지되고, 적어 둔 개월 수는 맛과 식감이 눈에 띄게 떨어지기 전까지의 기간입니다. 냉장 기간은 다릅니다 — 냉장은 상하는 속도를 늦출 뿐이라 적힌 기간을 넘기면 위험 쪽으로 갑니다.

여기 적힌 기간은 포장이 온전하고 냉장고 온도가 규정 범위를 지킬 때의 값입니다. 문을 자주 열거나 실온에 오래 두었다면 그만큼 줄여 잡아야 합니다. 이 표는 보관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냄새·색·점액이 이상하면 기간과 상관없이 버리십시오.

품목 20개 · 기간 줄 44개 · 비워 둔 칸 23개 · 출처끼리 갈리는 자리 4건. 확인되는 대로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