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보관 기간
먼저 고르세요 — 무엇부터 센 기간인가요?
이 품목의 기간을 알려 주는 자료들이 서로 다른 시작점을 씁니다. 시작점을 고르지 않으면 숫자만 남고 그 숫자가 무엇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마트에서 사 온 날부터 며칠?
냉장1주
냉동10∼12개월
상온1개월
한국 기준은 며칠이 아니라 몇 도입니다
우리 규정은 이 품목을 몇 도에 두라고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적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식품공전이 이 품목을 따로 정한 자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경우의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대파는 (4) 어느 열거에도 없다. 원문의 '대파' 히트는 시험법의 '대파장' 이라는 다른 낱말이었다.
거. “유통기간”이라 함은 소비자에게 판매가능한 최대기간을 말하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설정한 유통기간 내에서 유통기한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다만, 표시된 유통기한 내에서는 이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에서 정하는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여야 한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한국 칸에는 일수가 없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냉장·냉동 기간은 미국 1차 자료의 값이고, 한국 규정이 정한 온도를 지켰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 페이지가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비워 둔 칸입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는 대신 왜 비었는지를 적습니다.
- 한국(식약처) 기간 — 식약처 소비기한 참고값 10개 식품유형에 이 품목에 대응하는 유형이 없다한국 1차 출처 미확인
냉동 기간은 안전이 아니라 품질의 기준입니다 — –18℃ 이하로 계속 얼려 두면 안전 자체는 유지됩니다. 냉장 기간은 다릅니다. 적힌 기간은 포장이 온전하고 냉장고가 규정 온도를 지킬 때의 값이니, 냄새·색·점액이 이상하면 기간과 상관없이 버리십시오. 이 페이지는 보관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