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집닷컴
근거를 대고 답하는 집
오늘 방문 · 누적 방문 세션 근사로 집계한 근사치입니다. 공개 주소라 부풀 수 있고, 차단 환경의 방문은 빠집니다.
생활 속 질문에 근거를 대고 답하는 작은 도구들을 모아 둔 집입니다. 답만 툭 던지지 않고, 그 답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같은 화면에 함께 적는 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데일리 브리핑증시는 하루 7% 빠졌고, 비료는 바다에 묶였습니다오늘 날짜 읽기 →이 집의 원칙
출처를 댑니다. 판정에 쓰는 값에는 그것이 어느 기관·문서에서 왔는지를 옆에 적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비워 둡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빈칸을 메우지 않고, 왜 비었는지를 대신 적습니다.
대립을 숨기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기준이 다르면 하나를 고르는 대신 나란히 놓고 차이의 이유를 적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 주제
지금 열려 있는 주제는 51가지입니다. 주제를 누르면 그 주제의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새 주제는 출처가 확인되는 대로 하나씩 엽니다.
- 고기 굽는 시간부위와 조리기구를 고르면 목표 중심온도와 시간이 나옵니다.부위9종조리기구4종조리기구별 정리28개판정 기준중심온도 75·63℃확인바로 가기 →
- 식재료 보관 기간냉장고에 넣어 둔 것을 아직 먹어도 되는지 궁금할 때 보는 표입니다.품목25종기준점5가지비워 둔 칸29개출처끼리 갈리는 자리5건확인바로 가기 →
- 계란 삶는 시간반숙이냐 완숙이냐를 가르는 것은 몇 분이 아니라 속이 몇 도에 이르렀는가입니다.목표 상태3가지기준점5가지응고 온도 계보2개분이 정박된 기준점1가지비워 둔 칸5개출처끼리 갈리는 자리4건확인바로 가기 →
- 채소 데치는 시간몇 초인지보다, 무엇을 위해 데치는지가 먼저입니다.데치는 목적3가지기준점5가지(정박 3)채소3종답을 비워 둔 채소1종일반 웹이 갈리는 폭최대 6배비워 둔 칸4개확인바로 가기 →
- 밥 짓는 물 비율밥물은 「몇 배」가 아니라 「무엇의 몇 배이고, 어떤 솥에서인가」입니다.공적 출처8곳갈리는 계통2가지같은 숫자가 붙은 축3가지비워 둔 칸4개대조군과 함께 잰 부재4건확인바로 가기 →
- 감자 조리 온도감자를 고온에서 익힐 때 나오는 온도 수치가 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온도 수치3가지가정 대상 공적 기준0건공공기관이 잰 제품10개같은 200℃의 결과 폭30~530㎍/㎏확인바로 가기 →
- 생선 굽는 온도생선을 얼마나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수치가 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온도 수치3가지가정 대상 공적 기준0건한·미 표가 같은 칸4개(갈리는 칸 1)문면까지 대응하는 신호2자리미국 차트가 든 어종8종확인바로 가기 →
- 닭가슴살 삶는 시간닭가슴살을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적은 공적 자료는 없고, 있는 것은 속의 온도입니다.판정 기준중심온도 74℃(165°F)가정 대상 공적 기준0건같은 살균에 이르는 조합8줄유지 시간이 0초가 되는 온도72.2℃부터60℃로 낮추면25.2분 유지시간·온도표의 적용대상가공업체(가정 아님)확인바로 가기 →
- 수육 삶는 시간수육을 몇 분 삶는지 찾아보면 답이 10분에서 3시간까지 갈립니다.사람들이 주는 답10분 ~ 3시간(18배)가정 대상 공적 기준0건안전 축 공적 수치3가지(적용대상 각각 다름)같은 살균에 이르는 조합7줄유지 시간이 0초가 되는 온도70℃부터공적 자료의 삶기 언급0회확인바로 가기 →
- 생굴「마트에 파는 봉지굴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 이 질문에는 법이 정한 답이 있습니다.소비자를 문면에 적은 공적 문서1건「생식용 굴」 자격 조건4겹식품공전의 「가열조리용」0회(법정 용어 아님)같은 질문, 낱말에 따른 질문 수 차이469배판정 기준포장의 「생식용」 표시확인바로 가기 →
- 회 기생충회를 얼렸다 녹이면 기생충이 죽는다는 말의 냉동 시간이 1~2시간에서 7일까지 갈립니다.사람들이 주는 냉동 시간1~2시간 ~ 7일(84배)공적으로 적힌 냉동 방법3가지(미국)그 요구에서 빠지는 것5가지한국 공적 문서의 기준0회「냉동」 정의와 그 기준의 차2도확인바로 가기 →
- 곰팡이 핀 부분곰팡이 핀 부분만 떼도 되는지는 음식마다 답이 다릅니다.음식별 판정14가지도려내고 쓰는 쪽3가지버리는 쪽11가지영유아용 기준의 엄격도150배한국의 가정 취급 지침0회확인바로 가기 →
- 감자 싹싹이 난 감자를 얼마나 도려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갈립니다.판정 기준초록색으로는 판정 불가사람들이 주는 답5갈래껍질의 농도과육의 3~10배껍질을 벗기면25~75% 감소문서가 잰 처리5가지(도려내기는 없음)한국 공적 문서의 기준0회확인바로 가기 →
- 냉장고 몇 도냉장고를 몇 도로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1도에서 12도까지 갈립니다.사람들이 주는 답1℃ ~ 12℃(6갈래)냉장 상한이 갈리는 폭6도두 나라가 같은 축1가지(냉동 -18℃)두 기준을 모두 넘는 답1건법이 재는 자리내부에서 가장 높은 값확인바로 가기 →
- 전자레인지 용기「이거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는 흔한 질문이고, 답이 갈립니다.판정 기준포장의 「전자레인지용」 표시표시 의무4가지유리제 구분4갈래사람들이 주는 답6갈래식품공전의 「전자레인지」0회(표시기준에 있다)확인바로 가기 →
- 소비기한 지난 것소비기한이 지난 것을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답이 갈리고, 흔한 설명 하나는 법 정의와 다릅니다.판정 기준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포장에 오는 기한3가지금지 조항의 적용대상영업자와 그 종업원사람들이 주는 답6갈래소비기한이 없는 식품4가지(제조연월일)낱말이 바뀐 법률7개확인바로 가기 →
- 계란 씻어서 보관계란을 씻어서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답이 갈리는데, 법이 정한 것은 「씻지 마라」가 아닙니다.법이 정한 것건조 없이 보관 금지법이 그리는 공정5칸(세척은 한 칸)작업장을 나누는 방7개이 조문의 대상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산란일의 여유36시간확인바로 가기 →
- 생닭 씻기생닭을 씻어야 하는지에 대해 미국과 한국의 공적 문서가 반대로 적습니다.판정 기준두 나라 문서가 갈린다맞대어 본 축5개정면으로 갈리는 축1개(같은 축 1 · 한쪽만 3)사람들이 주는 답7갈래7월에 몰리는 환자46%확인바로 가기 →
- 채소·과일 씻기채소와 과일을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에 답이 갈리는데, 씻어야 하는지부터 식품마다 다릅니다.판정 기준무엇을 씻는가에 따라 갈린다한 문서가 가른 경우4가지(씻지 마라 2)세척제 사용기준4가지(담그기 5분 미만 · 헹굼 30초)사람들이 주는 답8갈래(서로 어긋나는 자리 1)확인바로 가기 →
- 농약 제거율「씻으면 80% 빠진다」 「껍질에 10배 있다」 같은 숫자가 도는데, 1차까지 따라가면 빠진 것이 보입니다.판정 기준1차 문서까지 따라간다따라간 숫자3개(1차에 있는 것 2)첫 세척의 제거율31%(3회 합쳐 40%)한 논문이 견준 방법9가지(같은 그룹 3)갈리는 한국 자료3곳 — 조건이 다르다부위별로 잰 줄3줄(뉴스는 10.7배만 옮긴다)사람들이 주는 답7갈래확인바로 가기 →
- 딸기 씻는 법딸기는 껍질이 없어 씻는 것 말고는 손댈 방법이 없는데, 공적 문서 둘이 순서를 다르게 적습니다.판정 기준꼭지를 언제 떼나맞대어 본 축5개(갈림 2 · 같음 3)한 문서에 없는 표현3개(대조군과 함께 셈)근거가 없다고 적힌 첨가제4가지사람들이 주는 답7갈래확인바로 가기 →
- 포도 씻는 법포도는 알을 떼서 씻는 사람이 많은데, 공적 문서 둘이 그러지 말라고 같게 적습니다.판정 기준송이째 1분 담근다흰 가루에 대한 통념3가지(어긋남 2 · 같음 1)두 문서가 같은 자리4개식초·소금을 넣으면잔류농약 제거가 물과 비슷확인바로 가기 →
- 고구마 굽는 온도몇 도에 몇 분인지 답이 100℃부터 200℃까지 갈립니다. 그런데 잰 문서가 말하는 것은 다른 자리입니다.판정 기준맥아당이 생기는 온도 구간생것의 맥아당총당의 0.49 %구운 뒤 맥아당총당의 43.71~66.63 %총당이 가장 높았던 시점끝이 아니라 중간(180℃ 35분)사람들이 대는 온도6가지확인바로 가기 →
- 밤 벌레고를 만큼 골라 냉장고에 넣었는데도 벌레가 나옵니다. 그 두 조각이 각각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판정 기준유충 탈출 전에는 식별이 곤란하다알이 들어가는 자리겉과 속껍질 사이 2~8개유충이 과육을 먹는 기간30~40일살충효과가 없던 온도 칸2칸(김치냉장고로 잰 구간)문서와 같은 방향인 답6갈래 중 2갈래확인바로 가기 →
- 절임배추 씻기「안 씻어도 된다」와 「씻으면 무른다」로 답이 갈립니다. 문서는 다른 것으로 가릅니다.판정 기준받고 언제 쓰느냐씻으라는 조건상온에서 1일 이상 두었을 때세척 상한3회를 넘기지 말 것3회 세척 후 총세균수95.1 % 감소(1차가 94.6 %)문서 설문 — 하루 넘겨 쓴 사람22.4 %확인바로 가기 →
- 송편 보관냉장하면 굳고, 두면 상합니다. 두 걱정이 왜 동시에 맞는지 문서가 적었습니다.판정 기준축이 둘 — 안전과 질감안전 축상온 2시간노화가 일어나는 창-5℃~60℃빵 냉장 10일 굳기(최대)424 %일반 떡이 굳기 시작12시간부터사람들이 주는 답3갈래확인바로 가기 →
- 남은 음식 다시 데우기몇 도로 데우라는 답이 안 나오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고시에 그 값이 없습니다.판정 기준데울 온도가 아니라 둔 온도고시에 「재가열」0회 · 0회(문서 2편)같은 문서에 「온도」294회(대조군)조리 후 섭취 완료28℃ 이하 2~3시간 · 60℃ 이상 보온 5시간 · 품온 5℃ 이하 24시간그 시간이 갈리는 폭8배~12배조리에는 있는 값중심온도 75℃ · 상온 2시간미국이 적은 재가열 온도74℃(우리 기준이 아님)확인바로 가기 →
- 곶감 만들기하얀 가루가 곰팡이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산림청 자료는 그것을 비율까지 적었습니다.판정 기준백분은 당, 곰팡이는 다른 항목백분의 구성포도당:과당 6:1발한(재우기) 온도2~5℃반건시 상온 품질수명10일 미만반건시까지 말리는 기간건조기 7~8일 · 바람 16~20일확인바로 가기 →
- 홍시 만들기찬 곳에 두라는 답과 따뜻한 곳에 두라는 답이 같이 있습니다. 표 하나가 그 갈림을 풉니다.판정 기준두는 곳의 온도연시가 되기까지(에틸렌 조건)9일 · 5일 · 3일 (0~4 · 15~20 · 30℃)떫은맛탄닌 — 없어지는 게 아니라 불용화문서가 적은 방법5가지발생제 없이 상온에 두면20일 넘어도 떫은 기가 남음(농진청)확인바로 가기 →
- 대추 말리는 법빨리 끝내려면 뜨겁게가 맞을 것 같은데, 표는 그 반대를 보입니다.판정 기준건과품질 100점(색택·부패과·주름·상품가치)가장 빠른 칸70℃ 1.5일 — 40.2점점수가 가장 높은 칸50℃ 2.6일 — 75.4점온도 칸3개비 온 해에 점수가 떨어진 방법2가지확인바로 가기 →
- 분유 타는 물 온도70도냐 40도냐로 답이 갈립니다. 문서는 온도가 아니라 아기로 가릅니다.판정 기준아기의 상태 — 온도가 아니다식약처가 70℃ 를 권한 대상2개월 미만 · 미숙아 · 면역 취약문서별 대상 줄4줄「위의 조건」4가지(문장 앞에 붙어 있다)탄 뒤의 시간 기준3줄사람들이 주는 답6갈래확인바로 가기 →
- 참기름·들기름 보관기름을 냉장고에 넣을지 망설이게 됩니다. 문서는 둘을 갈라 반대로 적었습니다.판정 기준기름의 종류 — 둘이 반대다들기름 25℃20주부터 산패가 빨라진다들기름 4℃40주까지 변화 없음참기름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냉장이라 적지 않았다)결과가 비어 있는 온도 칸1칸(10℃)확인바로 가기 →
- 김치에 하얗게 생긴 것흰 것이 떠 있으면 곰팡이인가 싶습니다. 연구소는 그것을 곰팡이라 부르지 않습니다.판정 기준희냐가 아니라 모양과 색흰색점·흰색막곰팡이가 아닌 효모(골마지)절대 먹지 말라는 것실 모양의 색깔을 나타내는 곰팡이연구소가 든 근거세포·동물 독성 실험 + 유전체 분석예방3가지 · 저장 4℃ 이하확인바로 가기 →
- 김치냉장고 온도몇 도로 맞추냐고 묻지만, 문서가 적은 것은 온도 하나가 아니라 두 단계입니다.온도를 다루는 방식2가지 — 익히고 내리거나, 그대로 두거나10℃ 5일 뒤 −2.5℃2주에 적숙기발효 없이 −2.5℃22주에 적숙기두 조건의 차이11배고시가 정한 「냉장」0∼10℃ — 김치냉장고 온도는 그 밖확인바로 가기 →
- 배추 절이는 시간몇 시간 절이나를 묻는데, 문서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염도를 정합니다.문서가 정한 것시간이 아니라 염도 1.5~2.0 %값이 적힌 칸6개사람들 답0.5시간~48시간 · 96배 갈림절이는 시간문서에 없음(대조군과 함께 적음)확인바로 가기 →
- 동치미재료를 물었는데 논문은 온도로 답합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익힐 때15℃ · 산도 0.3 % · 약 6일두고 먹을 때−1℃ — 4주간 산도 유의적 변화 없음5℃산도 변화가 매우 미미 — 검사에서 빠짐2℃·5℃ 4주산도 +29 % · +38 %확인바로 가기 →
- 쌀벌레벌레는 부엌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알은 낱알 속에 있었습니다.벌레가 오는 곳부엌이 아니라 낱알 속의 알위쪽 벽15도 — 두 벌레가 활동·번식을 시작하는 온도아래쪽 벽영하 — 쌀이 얼어 금이 간다변하기 시작한 때4도 82일 · 25도 12일확인바로 가기 →
- 고구마 보관고구마가 필요로 하는 온도가 냉장실과 실온 사이에 있습니다.고구마13~15도가정용 냉장실4~5도김치냉장고0~15도실온21~23도 — 자료가 정의한 값확인바로 가기 →
- 김장 시기며칠에 하느냐를 묻는데, 기상청은 기온으로 답합니다.기준일 최저 0도 이하 · 일평균 4도 이하날짜평년값과 1개월 전망으로 해마다 산출서울 100년11월 21일 → 12월 3일 (12일 늦춰짐)올해 날짜이 페이지가 적지 않음 — 그해 기상청 발표확인바로 가기 →
- 소고기 등급등급이 둘이고, 낮은 쪽이 먼저 걸립니다.육질등급1++ · 1+ · 1 · 2 · 3육량등급A · B · C — 표시는 의무가 아니다육질을 정하는 항목4가지 · 가장 낮은 등급이 먼저육량이 재는 것맛이 아니라 나오는 고기의 양확인바로 가기 →
- 카페인 하루 얼마까지몇 잔이냐고 묻는데, 문서는 밀리그램으로 답합니다.성인400 mg 이하임산부300 mg 이하어린이·청소년체중 1 kg당 2.5 mg 이하400 mg 까지 몇 잔3.03잔 ~ 7.34잔 — 무엇을 마시느냐에 따라확인바로 가기 →
- 답이 갈릴 때「자료마다 다르다」는 네 가지 다른 일입니다. 종류를 알면 할 일이 정해집니다.갈림의 종류4가지 — 할 일이 각각 다르다문장으로 확인한 자리19건둘 다 지키는 길을 찾은 곳19곳평균 내기하지 않는다 —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다확인바로 가기 →
- 생반죽과 강낭콩밀가루는 날것이고, 강낭콩은 천천히 익히면 오히려 나빠집니다.밀가루대부분 날것이다빻기·표백균을 죽이지 않는다생 강낭콩을 저온으로 오래독소가 늘 수 있다통조림 콩그냥 먹어도 된다실제 발생 조사2016·2019·2021·2023년확인바로 가기 →
- 겉을 보고 가리기냄새로 가릴 수 있느냐는 식품이 아니라 붙은 기한이 정합니다.냄새 — 소비기한 식품쓰지 말라고 되어 있다냄새 — 품질기한 식품써도 된다고 되어 있다계란 물에 띄우기나이를 잰다 — 안전이 아니다갈색 바나나곰팡이 없으면 먹어도 된다얕게 찌그러진 통조림괜찮다고 되어 있다확인바로 가기 →
- 정전과 냉장고4시간과 2시간은 다른 것을 잽니다. 그리고 맛보아 가리지 마십시오.문 닫은 냉장고4시간 · 꽉 찬 냉동실 48시간품목 판정 잣대4 ℃ 이상에 2시간 — 위와 다른 숫자다맛보기하지 말라고 적혀 있다이름으로 적힌 품목55개한국 규정정전 조항 없음확인바로 가기 →
- 조리기구 재질식초물 끓이기는 연마제에 배정된 절차가 아닙니다. 자료가 그렇게 적지 않았습니다.연마제 제거에 배정된 것식용유로 닦기 하나식초물 10분은 어디에탄 자국·찌든 때 · 「더 안전해요」두 문서가 잇는 문장0개 (연마제 4 · 식초 3 나오는데도)코팅 교체 시점기간이 아니라 벗겨졌는지산성·염분 주의양은만이 아니라 금속제 공통확인바로 가기 →
- 전자레인지 가열속부터 익는다는 말이 틀렸습니다. 그래서 더 오래 돌리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속부터 익나아니다 — 자료가 직접 부정한다파고드는 깊이1 to 1½ 인치큰 덩어리높은 출력이 아니라 50 %다 데운 뒤165 ℉(74 ℃) 이상 · 여러 곳을 잰다확인바로 가기 →
- 도시락 · 김밥차게 가져가거나 뜨겁게 가져가거나입니다. 미지근한 것이 가장 나쁩니다.실온 한도2시간 — 아침에 싸면 이미 넘는다그래서 재는 것시간이 아니라 온도 구간 밖에 두었나따뜻하게한국 60 ℃ · 미국 60 ℃ — 같은 숫자차게한국 10 ℃ · 미국 4.4 ℃ — 갈린다보냉원최소 두 개 · 젤팩은 5x3인치 이상확인바로 가기 →
- 남은 밥 다시 데우기데우는 방법을 아무리 잘 지켜도, 데우기 전이 어긋났으면 소용이 없습니다.다시 데워도 되나된다 — 다만 한 번만진짜 갈림길데우는 방법이 아니라 데우기 전 보관냉장 한도24시간(영국) · 미국은 4~6일데울 때165 ℉(74 ℃) 이상 · 국은 끓을 때까지한국 규정가정 재가열 조항 없음(대조군 「가열」 303건)확인바로 가기 →
- 뜨거운 음식과 냉장고식혀서 넣을지 그냥 넣을지는 갈립니다. 2시간과 나눠 담기는 갈리지 않습니다.뜨거운 채로 넣어도 되나미국은 된다 · 영국은 안 된다두 나라가 일치하는 한도조리 후 2시간더운 곳이었다면32 ℃ 넘으면 1시간으로왜 그 시간인가4~60 ℃ 구간에 머물러도 되는 한도한국이 정한 것가정은 없다 — 원료육에만 24시간확인바로 가기 →
- 원산지 표시안 적혀 있다고 다 위반은 아닙니다. 적어야 하는 것이 목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국산 · 국내산법이 나란히 놓은 같은 말가공품 표시배합 비율 상위 3순위까지순위에서 빠지는 것물 · 식품첨가물 · 주정 · 당류포장 비율15 % 이하로 바뀌면 1년까지 종전 포장재 사용 가능확인바로 가기 →
새로 연 주제
가장 나중에 연 것은 김치냉장고 온도입니다 — 2026년 9월 14일에 열었습니다. 새 주제는 출처가 확인되는 대로 하나씩 열고, 열리면 이 자리에 저절로 올라옵니다.
먼저 읽어두면 좋은 것
이어지는 장
- 답이 갈릴 때 — 자료마다 답이 다를 때 무엇부터 보는지입니다. 갈림에 네 가지가 있고 할 일이 각각 다릅니다 — 이 집의 답이 왜 하나로 합쳐지지 않는지가 여기 있습니다.
- 온도계 꽂는 자리 — 여러 장이 함께 기대는 표입니다. 같은 고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5℃, USDA는 63℃를 적습니다.
- 소비기한 지난 것 — 다른 장들이 기준점으로 삼는 그 날짜가 법에서 무엇으로 정의되는지입니다. 정의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남은 음식 다시 데우기 — 이 집이 없는 것을 재는 방식이 그대로 보이는 장입니다. 고시 두 편에 「재가열」이 0회인데, 같은 문서에 「온도」는 수백 회입니다.
한 줄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이라 전제를 함께 적습니다. 같은 재료라도 두께·온도·목적이 다르면 답이 달라지고, 기관마다 기준이 갈리는 자리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를 고르는 대신 나란히 놓고 차이의 이유를 적었습니다. 안전이 걸린 수치는 보수적인 쪽을 보여줍니다. 짧은 기간, 낮은 온도, 이른 판정 쪽입니다. 실제보다 여유 있어 보이는 편보다 낫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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