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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보관 기간

남은 조리음식(고기·생선·가금·계란 포함) 보관 기간

먼저 고르세요 — 무엇부터 센 기간인가요?

이 품목의 기간을 알려 주는 자료들이 서로 다른 시작점을 씁니다. 시작점을 고르지 않으면 숫자만 남고 그 숫자가 무엇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만들어 먹고 남은 날부터 며칠?

냉장3∼4일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냉동2∼3개월조리한 날부터 · FoodKeeper

한국 기준은 며칠이 아니라 몇 도입니다

우리 규정은 이 품목을 몇 도에 두라고 정하고, 며칠까지인지는 제품에 적는 소비기한으로 넘깁니다. 식품공전이 이 품목을 따로 정한 자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경우의 일반 기준을 따릅니다 — 냉장 0∼10℃, 냉동 –18℃ 이하.

가정에서 조리하고 남은 음식은 (4) 열거의 '식육가공품'(영업자 제품)과 다르다 — 대응 유형이 없다.

거. “유통기간”이라 함은 소비자에게 판매가능한 최대기간을 말하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설정한 유통기간 내에서 유통기한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다만, 표시된 유통기한 내에서는 이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에서 정하는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여야 한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한국 칸에는 일수가 없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냉장·냉동 기간은 미국 1차 자료의 값이고, 한국 규정이 정한 온도를 지켰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다른 1차 자료는 이 칸에 뭐라고 적었나

같은 칸을 미국 정부 자료 여러 곳이 각각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가 갈리면 한쪽을 고르지 않고 그대로 나란히 싣습니다.

냉장

  • 3 to 4 daysFoodSafety.gov
  • 3 - 4 daysFDA

냉동

  • 2 to 6 monthsFoodSafety.gov
  • 2 - 3 monthsFDA

이 두 표는 각 칸이 언제부터 세는 기간인지 표 안에서 밝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 기준점 선택에는 넣지 않고 대조용으로만 둡니다.

출처끼리 갈리는 지점

정리된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아래는 1차 출처들끼리 서로 다르게 적은 자리입니다.

냉동

  • FoodKeeper — 2-3 month
  • FoodSafety.gov — 2-6 month
  • FDA — 2-3 month

대조한 출처 3곳.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 가장 짧은 값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페이지가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비워 둔 칸입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는 대신 왜 비었는지를 적습니다.

냉동 기간은 안전이 아니라 품질의 기준입니다 — –18℃ 이하로 계속 얼려 두면 안전 자체는 유지됩니다. 냉장 기간은 다릅니다. 적힌 기간은 포장이 온전하고 냉장고가 규정 온도를 지킬 때의 값이니, 냄새·색·점액이 이상하면 기간과 상관없이 버리십시오. 이 페이지는 보관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