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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씻는 법

포도는 알을 하나씩 떼어 낼 필요 없이 송이째 물에 1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으면 됩니다. 농촌진흥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가 같은 순서를 적습니다.

잔류농약을 빼려고 식초나 소금을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식약청 연구에서 그런 첨가물은 물로만 씻은 것과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비슷했습니다. 표면의 흰 가루는 농약도 당분도 아닌 과분이고, 농촌진흥청은 고를 때 과분이 잘 발달한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농촌진흥청·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청(2008))

이렇게 씻습니다

  1. 알을 하나씩 떼어 낼 필요 없이 송이째 물에 1분 정도 담급니다. (농촌진흥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2. 꺼내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농촌진흥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3. 잔류농약을 빼려고 식초·소금·숯·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물로만 씻은 것과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비슷했습니다(살균 효과는 이 문서가 다루지 않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2008)
  4. 표면의 흰 가루는 농약도 당분도 아닌 과분입니다. 고를 때는 과분이 잘 발달한 것을 고르라고 적혀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네 문서 모두 권고입니다. 헹구는 시간은 1차 문서 둘이 숫자를 적지 않아 「깨끗이」로만 둡니다(아래).

두 문서가 같은 말을 합니다. 송이째

4개 자리에서 같습니다.

축농촌진흥청(2023)식품의약품안전처
알을 떼나하나씩 떼어내 씻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일일이 떼어 내서 씻는 경우도 많지만
어떻게포도 송이째송이째물에
담그는 시간1분 정도1분동안
그 다음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으면 충분하다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둘 다 「떼어 씻는 경우가 많지만」이라고 적습니다. 흔한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담그는 시간도 1분으로 같습니다.

헹구는 시간에는 숫자가 없습니다

1차 문서 둘은 헹구는 시간에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깨끗이 씻으면」·「잘 헹궈서」입니다.

「포도처럼 과일 사이 사이에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있는 과일은 물에 1분 정도 담근 뒤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씻어 주면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30초를 적는 것은 소비자원 칼럼 하나뿐이고, 그것은 전언입니다.

흰 가루는 농약도 당분도 아닙니다

한 문장이 흔한 설명 둘을 한꺼번에 부정합니다. 표본에는 그 두 설명이 다 있습니다.

포도 표면의 흰 가루는 농약이나 당분이 아닌 과분이다.

무엇이라고들 하나어디서 나왔나문서는
농약이다표본의 질문 — 「포도 흰가루 농약인가요」문서가 아니라고 적는다
당분이 껍질로 새어나온 것이다표본의 답 — 「하얗게 분이 있는 것, (당분이 껍질로 새어나와…)」문서가 아니라고 적는다
좋은 포도의 표시다표본의 고르는 법 — 「포도송이에 하얀 가루가 많이 묻어 있는 것」문서와 같은 방향이다

3가지 가운데 2가지가 어긋나고 1가지는 문서와 같은 방향입니다. 통념이 통째로 틀린 것이 아닙니다.

과분은 포도 껍질 구조 일부로, 매우 미세한 돌기로 되어 있는데 포도 표면이 오염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건강하게 잘 자란 포도를 먹고 싶다면 과분이 잘 발달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문서가 흰 가루에 대해 말하는 것은 정체와 고를 때의 기준까지입니다. 씻는 법은 같은 문단에 따로 있습니다 — 송이째 1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으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통념이 통째로 틀린 것이 아니라, 셋 중 둘이 어긋나고 하나는 맞습니다.

흰 가루 이야기는 농촌진흥청 자료에만 있습니다. 식약처 「잔류농약 효과적 제거법」은 씻는 방법만 적습니다.

담근 물과 흐르는 물은 비슷합니다

담금물이든 흐르는 물이든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권고가 담근 뒤 헹구는 두 단계로 나옵니다. 딸기와 같은 자리입니다.

딸기, 포도, 들깻잎은 두가지 방법 모두 비슷한 제거효과를 보였다.

식초·소금·숯·베이킹 파우더에 대해서는 같은 문서가 「이론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적습니다. 그 이야기는 딸기 장과 농약 제거율 장에 있습니다.

정리 — 송이째 1분, 흐르는 물, 첨가물 없이

알을 하나씩 떼어 낼 필요 없이 송이째 물에 1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식초·소금·베이킹 파우더는 물로만 씻은 것과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비슷했다는 것이 식약청 연구 결과입니다. 흰 가루는 과분이니 고를 때 잘 발달한 것을 보면 됩니다.

이 문서들이 다루지 않는 것 — 헹구는 시간의 1차 수치(30초는 소비자원 칼럼의 전언뿐) · 씻을 때 과분이 얼마나 벗겨지는지 · 샤인머스캣처럼 껍질째 먹는 품종 · 포도의 잔류농약 검출률 · 작은 송이로 나누는 것이 나은지.

이어지는 장

자주 묻는 질문

포도는 알을 떼서 씻어야 하나요?

두 공적 문서가 같은 말을 합니다. 농촌진흥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가 각각 알을 하나씩 떼어 씻는 경우가 많지만 송이째 물에 1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고 적습니다.

포도 표면의 흰 가루는 농약인가요?

농촌진흥청은 아니라고 적습니다. 「포도 표면의 흰 가루는 농약이나 당분이 아닌 과분이다」입니다. 과분은 포도 껍질 구조의 일부이고 미세한 돌기로 되어 있어 표면이 오염되는 것을 막아 준다고 적습니다.

그러면 흰 가루는 씻어 내야 하나요?

그 문서가 흰 가루에 대해 말하는 것은 정체와 고르는 기준까지입니다. 건강하게 잘 자란 포도를 먹고 싶다면 과분이 잘 발달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씻는 법은 같은 문단에 따로 있습니다 — 송이째 물에 1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으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다만 씻을 때 과분이 얼마나 벗겨지는지는 그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담그고 얼마나 헹구나요?

담그는 시간은 두 문서가 같습니다 — 1분입니다. 헹구는 시간에 숫자를 적은 것은 한국소비자원 칼럼 하나뿐이고(흐르는 물에 30초), 그 칼럼은 1차 문서가 아니라 전언입니다. 1차 둘은 「깨끗이 씻으면」, 「잘 헹궈서」라고만 적습니다.

담근 물과 흐르는 물 중 어느 쪽이 낫나요?

포도는 비슷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연구에서 딸기, 포도, 들깻잎은 두 방법이 비슷한 제거효과를 보였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권고가 담근 뒤 헹구는 두 단계로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식품 위생에 관한 정보이며 의학·독성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문면은 각 기관이 자기 문서에 적은 것이고, 이 장이 든 문서는 권고이지 의무 조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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