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집닷컴

스테인리스 연마제와 조리기구 재질

종이타월이나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표면을 닦으십시오. 새로 산 스테인리스 냄비에는 광택을 내려고 쓴 연마제가 기름때로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식약처 두 문서가 그 제거에 배정한 방법은 이것 하나입니다.

널리 도는 「식용유로 닦고 식초물 10분 끓이기」 2단 절차 가운데 두 번째 단계를, 이 자료들은 연마제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2021년 보도자료는 식초 넣은 물을 끓이는 것을 탄 자국과 찌든 때 제거로 적었고, 2024년 카드뉴스는 「더 안전해요」라는 말과 함께 적었습니다. 식초물이 소용없다는 뜻이 아니라, 자료가 그렇게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재질이 바뀌면 지시도 바뀝니다. 코팅 프라이팬은 철 수세미와 빈 팬 가열을 피하고 코팅이 벗겨지면 바꾸라고 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긁지 말고 산도가 강하거나 염분이 많은 음식을 오래 담아 두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같은 주의가 금속제 주방기구 전체에 붙습니다. 양은냄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2021·2024)

연마제가 무엇이고 왜 남습니까

연마제가 무엇인지부터 적혀 있습니다(식약처 보도자료, 2021).

연마제 : 금속의 표면을 깎거나 매끄럽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재료

광택을 내려고 쓴 것이라 새 제품에 기름때로 남아 있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식약처 카드뉴스, 2024).

새 스테인리스 제품은 광택을 내기 위해 사용한 연마제 등의 기름때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두 문서가 무엇을 어디에 배정했는가

같은 기관의 두 문서가 같은 두 가지 손질을 적는데, 붙인 목적이 다릅니다. 나란히 놓습니다.

손질보도자료(2021)가 붙인 목적카드뉴스(2024)가 붙인 말
종이타월·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닦기연마제 제거사용 전 절차
식초 넣은 물을 10분쯤 끓이기탄 자국·찌든 때 제거「더 안전해요」

보도자료의 연마제 항목입니다(식약처 보도자료, 2021).

(연마제 제거) 새로 구입한 제품에는 연마제* 성분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종이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식초 넣은 물을 끓이는 것은 다른 항목에 붙어 있습니다. 항목마다 목적이 괄호로 적혀 있어 어느 쪽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탄 자국, 찌든 때 제거) 수세미로 잘 닦여지지 않는 탄 자국이나 찌든 때는 식초를 희석한 물을 넣고 충분히 끓인 후 닦아내면 도움이 됩니다.

카드뉴스는 둘을 나란히 적되 식초 쪽에 「더 안전해요」를 붙입니다(식약처 카드뉴스, 2024).

사용 전 키친타올에 식용유를 묻혀 닦은 후 사용해요.

식초를 넣고 10분 정도 끓인 후 세척하면 더 안전해요.

그래서 이 페이지가 말할 수 있는 것

연마제 제거에 배정된 것은 두 문서 다 식용유로 닦기 하나입니다. 널리 도는 「식용유로 닦고 식초물 10분」 2단 절차 가운데 두 번째 단계를, 이 자료들은 연마제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식초물이 소용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료가 그렇게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페이지는 자료에 없는 판정을 대신 내리지 않습니다.

이 「없다」는 세어서 확인한 것입니다. 자가 죽어서 0이 난 것이 아님을 대조군으로 보입니다.

두 문서 안에서몇 건인가
문장 전체48개
대조군 — 「연마제」가 나오는 문장4개
대조군 — 「식초」가 나오는 문장3개
그 식초가 연마제를 없앤다고 말한 문장0개

연마제도 식초도 문서 안에 실제로 여러 번 나옵니다. 물 자리가 있는데도 둘을 잇는 문장만 없습니다. 이 셈의 관할은 위 두 문서이고, 다른 기관의 자료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재질이 답을 정합니다

같은 카드뉴스가 재질마다 다른 지시를 답니다. 하나로 묶이지 않습니다.

재질하지 말라는 것하라는 것
스테인리스새것을 그냥 쓰기 · 물기 남긴 채 보관하기식용유로 닦고 쓰기 · 말려서 보관하기
코팅(프라이팬)철 수세미로 닦기 · 빈 팬을 오래 달구기부드러운 조리기구 쓰기 · 코팅이 벗겨지면 교체
알루미늄(양은)날카로운 식기로 긁기 · 금속 수세미 · 산성·염분 음식을 오래 담아 두기산화피막을 건드리지 않기

코팅된 식기류(프라이팬 등) - 철 수세미로 세척하지 않아요.. - 목재, 합성수지제 등 부드러운 재질의 조리기구를 사용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장기간 사용하여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코팅은 기간이 아니라 상태로 교체 시점을 정합니다. 몇 년이라는 값은 없습니다.

양은냄비에 김치찌개를 오래 두어도 되나

알루미늄 항목이 이 물음에 걸립니다(식약처 카드뉴스, 2024).

알루미늄 식기류 강도와 내부식성 향상을 위해 산화피막이 입혀져 있어요. 날카로운 식기로 긁지 않고 금속제 수세미는 피해요. 산도가 강하거나 염분이 많은 식품은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어요.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시간 보관하지 않아요.

그런데 같은 주의가 스테인리스에도 붙습니다. 보도자료는 금속제 주방기구 전체를 두고 말합니다(식약처 보도자료, 2021).

산성 식품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 을 금속제 주방기구에 장시간 보관하면 용기 표면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리음식 용기에 보관) 금속제 주방기구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 하려면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조리한 음식을 그대로 두지 말고 식품용 용기에 옮겨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양은냄비라서 안 된다」가 아닙니다. 금속 냄비에 산성·염분 음식을 오래 두지 말라는 데까지가 이 자료들의 범위입니다. 김치찌개는 그 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호일은 어떤가

알루미늄의 녹늠점 660℃, 끓는점 2,327℃로 알루미늄 호일이 녹거나 휘발되어 식품이 오염될 가능성이 낮아 일반적으로 문제는 없어요.

녹는점 660℃, 끓는점 2,327℃라는 값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이 값은 굽는 온도와 견주라고 놓인 것입니다.

물기를 남기지 마십시오

(녹 제거) 스테인리스도 물기가 남은 채 보관하면 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후에는 건조해 보관하고 녹을 제거하려면 금속 전용 세정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마제가 얼마나 지워지는지는 두 자료에 없습니다

식용유로 닦으면 연마제가 얼마나 지워지는지, 그 실측을 담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두 문서 다 방법을 적을 뿐 제거율을 주지 않습니다. 저희가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코팅 프라이팬을 몇 년 쓰면 바꿔야 하는지도 없습니다. 기간이 아니라 벗겨졌는지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산성·염분 음식을 오래」에서 오래가 몇 시간인지도 두 문서에 없습니다.

식초물 효과 판정과 재게재본은 싣지 않았습니다

이어지는 장

자주 묻는 질문

새 스테인리스 냄비, 식초물에 끓이면 연마제가 지워지나요?

이 페이지가 확인한 식약처 두 문서에는 그런 문장이 없습니다. 연마제 제거에 배정된 것은 두 문서 다 식용유로 닦기 하나입니다. 식초 넣은 물을 끓이는 것은 보도자료에서 탄 자국·찌든 때 제거로, 카드뉴스에서 「더 안전해요」라는 추가 단계로 적혀 있습니다. 식초물이 소용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자료가 그렇게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럼 무엇을 하면 되나요?

새 제품이면 종이타월이나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표면을 닦아내십시오. 두 문서가 같은 것을 시킵니다. 식초물 끓이기를 더 하셔도 자료가 말리지는 않습니다.

연마제가 뭔가요?

금속의 표면을 깎거나 매끄럽게 하려고 쓰는 재료입니다. 광택을 내는 데 쓰는 것이라 새 제품에 기름때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양은냄비에 김치찌개를 두어도 되나요?

알루미늄 식기에는 산도가 강하거나 염분이 많은 식품이 부식을 촉진할 수 있어, 가능한 한 그런 쓰임을 피하고 오래 담아 두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같은 주의가 스테인리스에도 붙습니다. 금속제 주방기구에 산성 식품이나 염분 많은 음식을 오래 두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다는 것이라, 알루미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조리한 음식을 냄비에 그대로 두면 안 되나요?

보도자료에 그 한 줄이 따로 있습니다.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조리한 음식을 그대로 두지 말고 식품용 용기에 옮겨 보관하는 편이 낫다는 것입니다.

알루미늄 호일에 고기나 고구마를 구워도 되나요?

됩니다. 알루미늄의 녹는점은 660℃, 끓는점은 2,327℃라 호일이 녹거나 휘발되어 식품이 오염될 가능성이 낮고,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코팅 프라이팬은 언제 바꾸나요?

기준은 기간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 「장기간 사용하여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것을 바꾸라고 되어 있습니다. 몇 년이라는 값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문서에 적힌 것을 옮기는 곳이며 의학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안전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운영 정성욱 · 공적 문서 원문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