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몇 도
냉장고를 몇 도로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1도에서 12도까지 갈립니다. 공적인 값은 둘인데, 냉동은 서로 같고 냉장만 상한이 6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법은 온도를 냉장고 내부에서 가장 높은 값으로 잽니다. 문 쪽이나 위 칸처럼 따뜻한 자리가 기준이 된다는 뜻입니다. 값과 함께 어디를 재는 값인지를 보십시오.(식품공전 · FoodSafety.gov)
냉장고 온도, 답이 6갈래로 갈립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냉장고 온도 몇 도로 맞춰야」로 물은 것이 2,964건입니다.
| 사람들이 준 답 | 값 |
|---|---|
| 「1도면 충분히 낮은 온도입니다」 | 1℃ |
| 「냉장고의 적정온도는 1~3도」 | 1~3℃ |
| 「냉장 영상 2도 로 설정을 많이 합니다」 | 2℃ |
| 「냉장실 적정온도는 2~5도 사이」 | 2~5℃ |
| 「냉장온도는 대략 영상5도 안팎」 | 5℃ |
| 「12도에 맞춰 놓습니다」 | 12℃ |
냉동 쪽 답은 비교적 모입니다 —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가 적정온도」 · 「냉동 영하20도」 · 「-18~ -20」. 출처를 댄 답변은 0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중 하나는 아래 두 기준을 둘 다 넘습니다.
지식인 답변은 공적 근거가 아닙니다. 여기 실은 것은 「사람들이 이렇게 답한다」는 관측입니다.
공적 기준은 두 가지이고, 한쪽만 갈립니다
두 기준을 나란히 놓으면 냉동은 같고 냉장만 갈립니다.
| 한국 — 식품공전 | 미국 — FoodSafety.gov | 같은가 | |
|---|---|---|---|
| 냉장 | 0∼10℃ | 4℃(40°F) 이하 | 갈린다. 상한 6도 |
| 냉동 | -18℃ 이하 | -18℃(0°F) 이하 | 같다 |
냉동은 같고 냉장만 갈립니다.두 나라가 영하 18도에는 합의하는데, 냉장 상한에서는 한쪽이 10도, 다른 쪽이 4도입니다. 사람들이 답한 1도부터 12도까지가 이 사이와 그 바깥에 흩어져 있습니다. 다만 한국 기준도 미국 기준도 가정용 냉장고를 대상으로 한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몇 도로 맞추십시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법은 「가장 높은 값」으로 잽니다
같은 식품공전이 재는 법까지 정의합니다.
‘냉장・냉동 온도측정값’이라 함은 냉장・냉동고 또는 냉장・냉동설비 등의 내부온도를 측정한 값 중 가장 높은 값을 말한다.
한 점을 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나쁜 곳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냉장고 안이 균일하지 않다는 것을 법이 전제한다는 뜻입니다. 문 쪽과 안쪽, 위 칸과 아래 칸이 같지 않다는 것이 기준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같은 조항에는 「차고 어두운 곳」의 정의도 있습니다 — 0∼15℃의 빛이 차단된 장소입니다.
미국 차트는 표의 머리에 온도를 적습니다
이 차트는 품목별 보관 기간을 주면서 그 기간이 성립하는 온도를 표의 머리에 적습니다. 기간과 온도가 한 묶음이라는 뜻입니다. 냉동에 대해서는 이렇게도 적습니다. 「frozen foods stored continuously at 0°F (-18°C) or below can be kept indefinitely」.
Refrigerator [40°F (4°C) or below] · Freezer [0°F (-18°C) or below]
이 사이트의 보관 주제가 이미 같은 기관의 차트를 씁니다. 새로 들이는 출처가 아닙니다.
가정용이라 적은 온도 문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 가정용 냉장고를 대상으로 한다고 적은 문서 — 찾지 못했습니다.
- 설정값과 실제 내부 온도의 차이 — 재지 않았습니다.
- 칸마다 얼마나 다른가 — 법은 가장 높은 값으로 잰다고만 적고 그 폭은 적지 않습니다.
- 문을 여닫을 때의 변동 —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몇 도로 맞추라고 처방하지 않습니다
- 몇 도로 맞추라고 처방하지 않습니다. 두 값 다 가정용이라 적지 않았습니다.
- 어느 기준이 옳은지 정하지 않습니다. 갈리는 자리를 적는 것이 이 페이지가 하는 일입니다.
- 기기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특정 냉장고가 어떤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어지는 장
- 답이 갈릴 때 — 「냉장실은 몇 도로 맞추나」가 갈리는 것은 두 나라 규제기관이 서로 다른 값을 낸 경우입니다. 갈림에 네 갈래가 있고, 이 갈래에서는 둘을 평균 내면 어느 문서에도 없는 숫자가 됩니다.
- 고구마 보관 — 이 장의 냉장 범위 밖에 놓이는 품목이 거기 있습니다.
- 식재료 보관 기간 — 그 표의 기간이 이 온도를 전제합니다. 온도가 다르면 기간도 다릅니다.
- 회 기생충 — 같은 -18℃가 거기서는 부족한 값입니다. 기생충 기준은 -20℃입니다.
- 곰팡이 핀 부분 — 온도가 높으면 더 빨리 핍니다. 이미 폈을 때는 거기서 다룹니다.
- 참기름·들기름 보관 — 이 온도가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이 갈립니다. 들기름은 4℃, 참기름은 그렇게 적히지 않았습니다.
- 송편 보관 — 이 온도대가 굳음을 가장 빠르게 합니다. 냉장이 막는 것과 막지 않는 것이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장실은 몇 도로 맞춰야 하나요?
두 기준이 다릅니다. 한국 식품공전은 냉장을 0에서 10도로 정의하고, 미국 FoodSafety.gov 차트는 4도 이하로 적습니다. 상한이 6도 다릅니다. 다만 한국 기준도 미국 기준도 가정용 냉장고를 대상으로 한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몇 도로 맞추라고 처방하지 않고, 각 값이 무엇에 대한 것인지만 적습니다.
냉동실은요?
냉동은 두 기준이 같습니다. 한국은 영하 18도 이하, 미국도 0화씨 즉 영하 18도 이하입니다. 갈리는 것은 냉장 쪽뿐입니다.
냉장고 어디를 재야 하나요?
식품공전은 재는 법까지 정의합니다. 냉장·냉동 온도측정값은 내부온도를 측정한 값 중 가장 높은 값이라고 적습니다. 한 점을 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나쁜 곳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뜻이고, 법이 냉장고 안이 균일하지 않다는 것을 전제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설정 온도와 실제 온도가 같은가요?
이 페이지는 그 차이를 재지 않았습니다. 설정값이 실제 내부 온도와 같은지, 칸마다 얼마나 다른지, 문을 여닫을 때 얼마나 오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비워 둔 칸으로 적습니다.
이 페이지는 보관 기준에 관한 정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문면은 각 기관 문서에서 그대로 옮긴 것이고, 특정 기기나 개인의 경우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