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절이는 시간
배추를 몇 시간 절이는지 묻는데, 세계김치연구소 자료는 시간을 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절임배추의 염도를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로 적습니다.
시간은 염수의 농도와 절임 온도가 정해지면 따라오는 값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도 몇 시간이라고 적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을 일정하게 해야 하는지를 옮겼습니다.(세계김치연구소)
문서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염도를 정합니다
사람이 묻는 것은 몇 시간 절이나이고, 문서가 답한 것은 염도 몇 퍼센트가 되었나입니다.
배추의 품질은 계절에 따라 다르므로 최적 염도로 절이는 방법도 계절에 따라 다르나 절임 염수의 농도와 절임 온도를 일정하게 하여 일정 시간 절이면 매번 비슷한 염도의 절임배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배추의 결구 상태와 크기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문서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도달값을 정합니다. 시간은 답이 아니라 염수 농도 · 절임 온도 · 배추 상태가 정해지면 따라오는 값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서가 값을 적은 칸 — 6개
문서가 시간 대신 값을 적어 둔 칸입니다.
| 무엇 | 값 | 문서가 덧붙인 말 |
|---|---|---|
| 절임배추의 염도 | 1.5~2.0 % | 이 장이 찾은 값입니다 |
| 양념의 염도 | 2.1~2.2 % | 절임배추보다 약간 더 높게 |
| 절임배추 : 양념 | 80 : 20 | 바로 먹는 김치는 75 : 25, 오래 둘 김치는 양념을 줄인다 |
| 발효 | 25℃ 1일 또는 15℃ 2~3일 | 산도 0.4 % 에 닿을 때까지 |
| 발효 뒤 보관 | 0~4℃ | 저온 보관이 이상발효를 막는다고 적혀 있다 |
| 찌개용 김치(참고용) | 염도 1.6~2.0 % · pH 3.8~4.1 | 문서가 스스로 (참고용) 이라 달았다 |
맛을 좌우한다고 문서가 든 5가지
문서는 맛을 좌우하는 요소를 다섯 가지로 꼽았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보다 무엇이 빠져 있는지를 보십시오.
맛을 좌우하는 요소는 절임배추 염도, 양념의 양, 발효 온도, 보관 온도, 포장 상태 등입니다.
- 절임배추 염도
- 양념의 양
- 발효 온도
- 보관 온도
- 포장 상태
다섯 가운데 「절이는 시간」이 없습니다. 대신 그 자리에 염도가 있습니다.
답이 갈립니다 — 0.5시간부터 48시간까지
같은 물음에 달린 답을 30건 읽었습니다(검색 결과 2,348건 중 · 2026-09-06 기준). 가장 짧은 답과 가장 긴 답이 96배 차이입니다.
| 답 | 대는 이유 | 문서와 같은 축인가 |
|---|---|---|
| 30분 | 겉절이 — 식감이 산다 | |
| 1~2시간 | 배추 양에 따라 | |
| 5시간 | 레시피 순서 안에서 | |
| 6시간 | 넣은 소금량에 따라 | |
| 8시간 / 12시간 | 배추가 작으면 8, 크면 12 | ○ |
| 8~10시간 | 소금량과 배추 무게 | |
| 12시간 | 이유를 적지 않음 | |
| 12~15시간 / 18시간 이상 | 추석 배추는 연하고 김장 절임배추는 더 오래 | |
| 24시간 | 겨울에는 | ○ |
| 이틀 | 30포기를 한 번에 |
10줄 가운데 문서가 든 축(크기·계절)과 같은 이유를 댄 답은 2줄이었습니다.
시간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답한 사람들
3명은 시간을 대지 않았습니다. 문서와 같은 축입니다.
| 뭐라고 답했나 | 무엇으로 재고 있나 |
|---|---|
|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고 잘 구부러지는 상태까지 | 시간이 아니라 상태 |
| 먹어봐서 어느 정도 심심하지 않으면 그때 | 시간이 아니라 짠 정도 |
| 소금 몇 스푼이 아니라 염도 몇 도에 몇 시간 절이는지 | 질문자 본인이 염도 축을 요구했다 |
지식인 답변은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같은 물음에 답이 갈린다는 관측으로만 씁니다.
「없다」를 대조군과 함께 적습니다
이 문서에 절이는 시간이 없습니다.
| 같은 문서 안에서 | 적혀 있나 | 값 |
|---|---|---|
| 발효 시간 | 있다 | 25℃ 1일 · 15℃ 2~3일 |
| 염수 재사용 횟수 | 있다 | 여름 2~3회 · 봄가을 3~4회 · 겨울 4회 이상 |
| 절임 시간 | 없다 | 없다 |
시간을 적을 줄 아는 문서가 절임 시간만 적지 않았습니다. 대조군 없이 「없다」만 적으면 문서를 못 찾은 것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문서 안에서 있는 시간을 함께 답니다.
적용대상
- 염도 1.5~2.0 % · 80 : 20 · 발효 조건은 김치를 담그는 사람을 향해 쓰인 안내입니다.
- 염수를 다시 쓰는 이야기는 김치공장 것입니다. 「김치공장에서 배추 절임 염수를 일반적으로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름 2~3회, 봄가을 3~4회, 겨울 4회 이상」. 가정에 그렇게 하라고 적힌 문장이 아닙니다.
- 찌개용 김치 기준에는 문서가 스스로 「(참고용)」을 달았습니다. 규격이 아닙니다.
이 집이 비워 뒀던 칸을 채웁니다
절임배추 씻어야 하나 장은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절임배추의 염도 — 몇 %로 절이는 것이 맞는지 공적 기준을 이 회차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칸의 값이 1.5~2.0 % 입니다. 그 장의 문면도 이 회차에서 함께 고쳤습니다. 낡은 부재 선언을 남겨 두지 않습니다.
절이는 시간 자체는 문서가 적지 않았습니다
- 절이는 시간 그 자체 — 문서가 적지 않았습니다. 위의 대조군을 함께 보십시오.
- 염수를 몇 %로 만드나 — 「농도를 일정하게 하여」라고만 적혀 있고 값이 없습니다.
- 소금의 종류 — 천일염인지 정제염인지 이 회차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이 집 79장에 천일염 0회).
- 집에서 염도를 어떻게 재나 — 재는 방법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결구 상태에 따른 조정 폭 — 「약간의 조정」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몇 시간 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몇 시간 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값이 문서에 없습니다. 지식인 답의 가운데를 취하는 것은 우리가 처방을 만드는 일입니다.
- 지식인 답변을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답이 갈린다는 관측으로만 씁니다.
- 소금을 몇 킬로그램 넣으라고 적지 않습니다.
- 사서 쓰는 절임배추가 나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 식중독·위생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장은 맛과 염도의 축만 다룹니다.
이어지는 장
- 김장 시기 — 언제 담글지가 이 장보다 먼저입니다. 거기서도 답이 날짜가 아니라 기온이었습니다.
- 동치미 — 같은 모양이 거기 있습니다. 거기도 시간이 아니라 도달값(산도 0.3 %)이 답이었습니다.
- 절임배추 씻어야 하나 — 이 장이 그 장의 비워 둔 칸을 채웁니다. 거기 없던 염도 값이 여기 있습니다.
- 김치에 하얗게 생긴 것 — 같은 연구소의 자료입니다. 이 배추가 김치가 된 뒤의 이야기입니다.
- 식재료 보관 기간 — 발효 뒤 0~4℃라는 이 장의 끝이 그 장의 축입니다.
- 채소·과일 씻기 — 절이기 전에 씻는 자리를 다룹니다.
- 소비기한 지난 것 — 적용대상이 가정인가 영업자인가로 답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이 장의 염수 재사용과 같은 모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추는 몇 시간 절이나요?
그 시간은 이 페이지가 본 공적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시간 대신 도달값을 적습니다. 절임배추의 염도 1.5~2.0 %. 시간은 염수 농도와 절임 온도를 일정하게 했을 때 따라오는 값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기준으로 삼나요?
문서가 값을 적은 칸은 6개입니다. 절임배추 염도 1.5~2.0 %, 양념 염도 2.1~2.2 %, 절임배추와 양념의 비율 80:20(바로 먹는 김치는 75:25), 발효는 25℃에서 1일 또는 15℃에서 2~3일이며 산도 0.4 %에 닿을 때 0~4℃로 옮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왜 사람마다 답이 다른가요?
같은 물음에 지식인 답이 0.5시간부터 48시간까지 갈렸습니다(96배). 대는 이유도 소금량·배추 크기·계절·포기 수로 제각각입니다. 문서가 든 축과 같은 이유를 댄 답은 2줄이었고, 시간이 아니라 상태나 짠 정도로 답한 사람이 3명 있었습니다.
절임 염수를 다시 써도 되나요?
문서에 적힌 재사용 횟수는 김치공장 이야기입니다. 가정에 그렇게 하라고 적힌 문장이 아니어서 이 페이지는 그 값을 가정용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조리 정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실린 값은 세계김치연구소 자료에서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절이는 시간은 그 자료에 없어서 이 페이지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