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삶는 시간
반숙과 완숙을 가르는 것은 몇 분인지가 아니라 속이 몇 도에 닿았는지입니다. 같은 시간을 삶아도 찬물에서 시작했는지 끓는 물에 넣었는지, 계란이 냉장 상태였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장은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로 적고, 시간은 그 온도에 닿기까지 대체로 걸리는 값으로만 둡니다. 살균을 위한 기준 온도와 반숙을 만드는 온도는 다른 물음에 대한 답이므로 두 값을 섞지 않았습니다.(식품공전 · USDA FSIS)
이 페이지를 읽는 법 — 분(分)은 답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가 확인한 세 문서에는 계란 삶는 시간표가 없습니다. 식품공전 전문에서 「반숙」과 「완숙」은 각각 0회, 미국 USDA FSIS 계란 안내에서 “hard-cooked … N minutes” 형태는 0건, CDC 계란 페이지에서 “minute”과 “boil”은 각각 0회입니다(모두 기계로 센 값입니다). 센 것은 이 셋이고, 다른 나라의 규정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 문서는 끝점—도달 온도 또는 눈에 보이는 상태—을 정하지, 분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분은 계란 크기·시작 온도·물 양·냄비·고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으로 보이나, 그 이유를 문서가 직접 적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1급 기준은 도달 온도입니다. 흰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와 노른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가 다르고, 그 차이 때문에 반숙이 성립합니다. 이 온도는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라, 화면에서 공적 기준과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숫자보다 기준점이 먼저입니다. 같은 “10분”이 글마다 다른 순간부터 세어집니다. 실측한 6곳이 5가지 기준점으로 갈렸고, 정박된 절차 하나는 그 어느 것도 아닌 또 다른 기준점을 씁니다. 기준점이 다르면 같은 분이 다른 계란을 만듭니다.
목표 상태 세 가지
반숙·완전반숙·완숙이라는 이름을 정의한 공적 문서는 없습니다. 식품공전 전문(256만 자)에서 「반숙」과 「완숙」의 등장 횟수는 각각 0회입니다(기계 확인). 아래 이름은 실측 표본에서 실제로 쓰이던 말이고, 그 옆의 온도는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입니다.
- 반숙흰자는 흰색으로 완전히 굳었고, 잘랐을 때 노른자가 흘러내린다.흰자굳었다노른자흐른다도달 온도65℃Egg Safety Center · 등급 B 조리과학도달 온도60∼65℃IFST(영국) · 등급 B 조리과학식약처 소비자 기준 미충족
- 완전반숙노른자 겉면이 익어 모양을 유지하지만 가운데가 진한 주황색으로 촉촉하다.흰자굳었다노른자가장자리만 굳고 가운데는 아직 촉촉하다도달 온도65℃Egg Safety Center · 등급 B 조리과학도달 온도60∼65℃IFST(영국) · 등급 B 조리과학식약처 소비자 기준 미충족
- 완숙노른자가 노란색으로 완전히 굳어 부슬부슬하다.흰자굳었다노른자굳었다도달 온도70℃ 이상Egg Safety Center · 등급 B 조리과학도달 온도70℃ 이상IFST(영국) · 등급 B 조리과학식약처가 말한 상태에 해당
반숙 — 이 층위는 무엇인가
흰자는 흰색으로 완전히 굳었고, 잘랐을 때 노른자가 흘러내린다. 흰자는 굳었다, 노른자는 흐른다 상태입니다.
판정은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입니다
이 층위에 해당하는 도달 온도입니다.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계보가 둘이라 값이 갈립니다. 하나를 고르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 65℃
- 60∼65℃
안전 판정
식약처 소비자 기준은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가열해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익히라고 합니다. 반숙은 정의상 노른자가 굳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미국 업소 기준(68℃ 17초)에도 이르지 않습니다.
일반 웹은 이 층위에 뭐라고 적었나 등급 C — 답이 아니라 갈림의 증거
아래 숫자는 저희 답이 아닙니다. 같은 층위에 서로 다른 분이 적혀 있고, 더 중요하게는 세는 시작점이 서로 다릅니다. 그 사실을 보이기 위해서만 싣습니다.
- 우리의식탁 키친가이드10분출처가 밝히지 않음
4) 반숙으로 삶을 때는 10분, 완숙으로 삶을 때는 15분정도 삶아주세요.
- 만개의레시피 70000038분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꺼냈더니 살짝 더 익었네요^^ 정확히 8분 지키면 반숙계란을 맛보실 수 있어요!
- 만개의레시피 685025510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강불 → 중불 완전반숙 8분 반숙 10분 완숙 12분!
- 쿡쿡제이(다음)5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물이 팔팔 끓고 중불로 줄인 후 5분, 그러면 반숙이 돼요.
표본에서 이 층위의 분은 5 · 8 · 10분으로 갈렸고 폭은 5분입니다. 그런데 기준점이 서로 다르므로 이 폭을 그대로 “오차”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애초에 같은 것을 재고 있지 않습니다.
완전반숙 — 이 층위는 무엇인가
노른자 겉면이 익어 모양을 유지하지만 가운데가 진한 주황색으로 촉촉하다. 흰자는 굳었다, 노른자는 가장자리만 굳고 가운데는 아직 촉촉하다 상태입니다.
판정은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입니다
이 층위에 해당하는 도달 온도입니다.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계보가 둘이라 값이 갈립니다. 하나를 고르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 65℃
- 60∼65℃
안전 판정
노른자가 완전히 굳기 전 단계이므로 식약처 소비자 기준(75℃ 1분 ·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을 충족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일반 웹은 이 층위에 뭐라고 적었나 등급 C — 답이 아니라 갈림의 증거
아래 숫자는 저희 답이 아닙니다. 같은 층위에 서로 다른 분이 적혀 있고, 더 중요하게는 세는 시작점이 서로 다릅니다. 그 사실을 보이기 위해서만 싣습니다.
- 만개의레시피 68502558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강불 → 중불 완전반숙 8분 반숙 10분 완숙 12분!
표본에서 이 층위를 말한 곳은 한 곳뿐이라 폭을 말할 수 없습니다.
완숙 — 이 층위는 무엇인가
노른자가 노란색으로 완전히 굳어 부슬부슬하다. 흰자는 굳었다, 노른자는 굳었다 상태입니다.
판정은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입니다
이 층위에 해당하는 도달 온도입니다.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계보가 둘이라 값이 갈립니다. 하나를 고르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 70℃ 이상
- 70℃ 이상
안전 판정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굳은 상태여서 식약처가 말한 상태(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에 해당합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중심 온도 75℃ 1분을 지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상태와 온도는 다른 축이고, 온도는 온도계로만 확인됩니다.
일반 웹은 이 층위에 뭐라고 적었나 등급 C — 답이 아니라 갈림의 증거
아래 숫자는 저희 답이 아닙니다. 같은 층위에 서로 다른 분이 적혀 있고, 더 중요하게는 세는 시작점이 서로 다릅니다. 그 사실을 보이기 위해서만 싣습니다.
- 우리의식탁 키친가이드15분출처가 밝히지 않음
4) 반숙으로 삶을 때는 10분, 완숙으로 삶을 때는 15분정도 삶아주세요.
- 만개의레시피 700000310분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참고로 완숙을 원하시면 끓는 물에 10분간 삶으면 됩니다.
- 만개의레시피 700111712분끓는 물에 넣은 순간부터
12분 완숙입니다.
- 만개의레시피 685025512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강불 → 중불 완전반숙 8분 반숙 10분 완숙 12분!
- 쿡쿡제이(다음)11분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완벽히 익은 완숙은 11분, 노른자가 적당히 부드럽게
표본에서 이 층위의 분은 10 · 11 · 12 · 15분으로 갈렸고 폭은 5분입니다. 그런데 기준점이 서로 다르므로 이 폭을 그대로 “오차”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애초에 같은 것을 재고 있지 않습니다.
이 층위의 온도는 조리과학 출처(등급 B)에서 온 값이고 공적 기준이 아닙니다.
두 계보는 노른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65℃)와 완전히 굳는 온도(70℃)에서는 일치하고, 흰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에서만 갈립니다. 그 차이가 이 층위의 폭을 만듭니다.
Egg Safety Center · American Egg Board · NDSU Extension 이 같은 값을 말한다. 서로 독립이 아니다 — NDSU 는 본문에서 Egg Safety Center 를 인용한다고 밝히고, American Egg Board 는 Stadelman & Cotterill(1995) 교과서를 참고문헌으로 든다. 세 곳이 같은 값을 말하는 것은 교차검증이 아니라 한 출처가 세 번 인용된 것이다.
영국 식품과학기술학회(IFST). 위 계보와 독립이다. 노른자 응고 65℃·완전 응고 70℃ 는 위와 같고, 흰자 시작점만 다르다.
한국 기준 원문: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여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익혀 섭취」 — 식약처 컨슈머 뉴스레터. 미국 업소 기준: 68℃(155°F) 17초, 껍질을 깨지 않은 통계란 — FDA 업소 기준. 형식이 다른 두 기준이므로 같은 칸에 놓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임신부·고령자·면역저하자에게는 노른자가 굳지 않은 계란을 권하지 않습니다. 위 판정은 상태에 대한 것이고, 실제 도달 온도는 온도계로만 확인됩니다.
그 “몇 분”은 무엇부터 센 것인가요?
같은 숫자가 글마다 다른 순간부터 세어집니다. 시작점을 고르지 않으면 숫자만 남고 그 숫자가 무엇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정박된 절차가 있는 기준점은 1가지뿐이고, 나머지는 왜 비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이 격자는 한 벌만 그립니다. 기준점은 층위마다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층위마다 다시 그리던 것이 이 주제의 중복을 만들던 자리입니다.
불을 끄고 뚜껑 덮은 순간부터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잔열로 두는 시간인가요?
공적 기관에는 없지만 Egg Safety Center(등급 B)가 절차 하나를 냅니다. 불을 끄고 뚜껑 덮은 순간부터 세는 시간이고, 목표는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 71.1℃(160°F)입니다.
Medium 1개 최소 49.6g · 한국 M9분
Large 1개 최소 56.7g · 한국 L12분
Extra large 1개 최소 63.8g · 한국 XL15분
정박된 절차가 있는 유일한 기준점이다(Egg Safety Center). 물이 끓는 동안 세는 아래 넷과 열전달 조건이 아예 다르다.
이 절차는 물이 끓는 동안 세지 않습니다. 끓인 뒤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잔열로 두는 시간입니다. 기준점이 다르면 같은 분(分)이 다른 계란을 만듭니다.
이 절차의 목표는 분이 아니라 도달 온도 71.1℃(160°F)입니다.
이 분은 완숙을 겨냥한 절차입니다. 반숙을 겨냥한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해 이 페이지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끓는 물에 넣은 순간부터
끓고 있는 물에 계란을 넣은 그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계란을 넣어 식은 물이 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팔팔 끓은 뒤 불을 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세나요?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웹에서 관찰된 기준점. 이 기준점으로 센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출처가 밝히지 않음
그 글은 언제부터 세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준점으로 센 분(分)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기준점을 밝히지 않은 글이 실측 표본 6곳 중 1곳 있었다. 우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는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습니다. 이 칸은 출처가 언제부터 세는지 아예 밝히지 않은 경우입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채우지 않고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둡니다.
안전 기준은 나라마다 형식이 다릅니다
같은 질문에 어떤 곳은 상태로 답하고 어떤 곳은 온도로 답합니다.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재는 것이 다릅니다 — 업소에는 온도계와 기록 의무가 있고 가정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형식이 다른 답을 같은 칸에 놓으면 반드시 오독하게 되므로, 아래는 나라와 형식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미국
상태로 답한다
- 소비자(가정)노른자와 흰자가 굳을 때까지FoodSafety.gov · 등급 A
- 소비자(가정)노른자와 흰자가 굳을 때까지FDA 소비자 안내 · 등급 A
- 소비자(가정)노른자와 흰자가 굳을 때까지USDA FSIS · 등급 A
- 소비자(가정)노른자와 흰자가 굳을 때까지CDC · 등급 A
온도 × 유지 시간으로 답한다
- 업소(즉시 제공)68℃(155°F) 17초껍질을 깨지 않은 통계란FDA 업소 기준 · 등급 A
- 업소(즉시 제공)63℃(145°F) 15초껍질을 깬 계란FDA 업소 기준 · 등급 A
온도로 답한다
- 소비자(가정) — 계란 요리73.9℃(165°F)고기·가금류가 든 계란 요리CDC · 등급 A
- 소비자(가정) — 계란 요리71.1℃(160°F)고기·가금류가 안 든 계란 요리CDC · 등급 A
한국
온도와 상태를 함께 말한다
- 소비자(가정)중심 75℃ 1분 이상 ·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가정에서 달걀을 익혀 먹을 때식약처 컨슈머 뉴스레터 · 등급 A
두 나라 숫자를 위아래로 놓고 “한국이 더 높다”고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한국 75℃는 가정에서 익혀 먹을 때의 기준이고, 미국 68℃ 17초는 업소가 즉시 제공할 때의 기준입니다.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
여기 있는 숫자는 조리 기준이 아닙니다 — 공장 살균
이 값은 공장에서 알가공품(알가열제품·전란액·난황액·난백액)을 살균할 때의 기준입니다. 가정에서 계란을 삶는 기준이 아닙니다. 난황 60℃·난백 55℃ 를 「노른자와 흰자가 굳는 온도」로 읽으면 안 됩니다. 미생물을 죽이는 데 필요한 열처리를 정한 것이지 단백질이 굳는 온도를 정한 것이 아닙니다.
- 알가열제품90℃20분
- 전란액64℃2분 30초
- 난황액60℃3분 30초
- 난백액55℃9분 30초
출처 식품공전 · 등급 A. 이 칸은 위 안전 기준 표와 일부러 갈라 두었습니다.
흰자와 노른자는 굳는 온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반숙이 됩니다
이 값은 공적 기준이 아니라 조리과학 출처(등급 B)입니다. 서로 다른 계보 두 곳을 나란히 싣습니다. 값이 갈리는 자리는 하나를 고르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Egg Safety Center
- 흰자62.2∼65℃Egg Safety Center · 등급 B
- 노른자65∼70℃Egg Safety Center · 등급 B
- 전란(완전 응고)62.2∼70℃Egg Safety Center · 등급 B
Egg Safety Center · American Egg Board · NDSU Extension 이 같은 값을 말한다. 서로 독립이 아니다 — NDSU 는 본문에서 Egg Safety Center 를 인용한다고 밝히고, American Egg Board 는 Stadelman & Cotterill(1995) 교과서를 참고문헌으로 든다. 세 곳이 같은 값을 말하는 것은 교차검증이 아니라 한 출처가 세 번 인용된 것이다.
IFST(영국)
- 흰자60℃ 이상IFST(영국) · 등급 B
- 노른자65℃ 이상IFST(영국) · 등급 B
- 전란(완전 응고)70℃ 미만IFST(영국) · 등급 B
영국 식품과학기술학회(IFST). 위 계보와 독립이다. 노른자 응고 65℃·완전 응고 70℃ 는 위와 같고, 흰자 시작점만 다르다.
같은 계보 안에서 여러 곳이 같은 값을 말하는 것은 교차검증이 아닙니다. 실제로 American Egg Board · NDSU Extension가 같은 값을 싣지만, 그 셋은 한 출처를 되풀이한 것이라 이 페이지는 계보 수로 셉니다. 지금 2계보입니다.
크기 이름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위 분(分)은 미국 크기 이름으로 쓰여 있습니다. 그대로 읽으면 어긋나므로 무게로 옮겨 두었습니다.
한국 — 농식품부 고시 별표23(법정 구간)
- 2XL68g 이상
- XL60g 이상 ~ 68g 미만
- L52g 이상 ~ 60g 미만
- M44g 이상 ~ 52g 미만
- S44g 미만
현행 고시는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고시 전문에서 그 다섯 낱말의 등장 횟수는 각각 0회입니다(기계 확인).
미국 — USDA AMS 등급 매뉴얼(1다스 최소 순중량)
- Jumbo30oz/다스 → 1개 최소 70.9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2XL
- Extra large27oz/다스 → 1개 최소 63.8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XL
- Large24oz/다스 → 1개 최소 56.7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L
- Medium21oz/다스 → 1개 최소 49.6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M
- Small18oz/다스 → 1개 최소 42.5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S
- Peewee15oz/다스 → 1개 최소 35.4g가장 가까운 한국 규격 S
오른쪽 칸(한국 규격)은 저희가 한 산술 대조이고 어느 기관이 정한 대응표가 아닙니다. 미국 값은 1다스 최소 순중량을 12로 나눈 것이고, 한국 값은 구간이라 성격도 다릅니다.
출처끼리 갈리는 자리
정리된 것만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서로 다르게 적힌 자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나라마다 답의 형식이 다르다
- 미국(소비자) — 온도 없이 상태만 — "노른자와 흰자가 굳을 때까지"(4개 기관 일치)
- 미국(업소) — 온도×시간 — 통계란 68℃ 17초 · 깬 계란 63℃ 15초
- 한국(소비자) — 온도와 상태를 함께 — 중심 75℃ 1분 이상 ·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업소에는 온도계와 기록 의무가 있고 가정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실을 두고 검증 가능한 형식이 달라집니다. 다만 한국은 가정용 안내에도 중심온도를 함께 줍니다. 미국과 다른 지점입니다.
흰자가 굳기 시작하는 온도
- Egg Safety Center 계보 — 62.2℃(144°F)부터
- IFST(영국) — 60℃부터
두 계보가 노른자 응고 시작(65℃)과 완전 응고(70℃)에서는 일치하는데 흰자 시작점만 갈립니다. 평균내지 않고 둘 다 싣습니다.
계란을 냉장고에서 언제 꺼내는가
- 식약처(공적) — 「조리 직전 냉장고에서 꺼내 사용」 — 상온 방치에 따른 증식·교차오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 일반 웹(갈림 채록) — "상온에 30분쯤 꺼내 두었다가 삶아라" — 찬 계란을 끓는 물에 넣을 때의 껍질 깨짐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걱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안내를 답으로 쓰고 일반 웹의 이유는 갈림으로만 적습니다. 그리고 몇 분을 보정하라고 정한 자료는 어느 쪽에도 없습니다.
같은 숫자가 서로 다른 순간부터 세어진다
- 우리의식탁 키친가이드 — 명시 없음(끓이다가 기포가 올라오면 젓는다는 서술만 있고, 몇 분을 어디서부터 재는지는 적히지 않았다)
- 만개의레시피 7000003 — 끓는 물에 넣은 뒤 다시 끓기 시작한 순간부터
- 만개의레시피 7001117 — 끓는 물에 넣은 순간부터
- 만개의레시피 6850255 — 보글보글 끓기 시작해 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 쿡쿡제이(다음) — 물이 팔팔 끓고 중불로 줄인 순간부터
- 나무위키 삶은 계란 — 문서 안에서 여러 방법이 병렬로 서술되고 기준점이 하나로 모이지 않는다
실측 표본 6곳이 네 가지 기준점으로 갈렸고, 정박된 절차 하나는 그 넷 중 어느 것도 아닌 다섯 번째 기준점(불을 끄고 뚜껑 덮은 순간부터)을 씁니다. 기준점이 다르면 같은 분(分)이 다른 계란을 만듭니다.
일반 웹 6곳이 말하는 분(등급 C — 답이 아니라 갈림의 증거)
- 반숙 — 5 · 8 · 10분 (폭 5분)
- 완전반숙 — 8분 (폭 0분)
- 완숙 — 10 · 11 · 12 · 15분 (폭 5분)
폭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점입니다. 1곳은 언제부터 세는지 아예 밝히지 않았고, 나머지도 서로 다른 순간부터 셉니다. 최대 폭 5분.
이 페이지가 아직 답하지 못하는 것
비워 둔 칸입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는 대신 왜 비었는지를 적습니다.
- 가정에서 계란 삶는 시간의 공적 시간표 — 식품공전 전문(256만 자)에서 「반숙」 0회·「완숙」 0회, USDA FSIS 계란 안내(5.8만 자)에서 'hard-cooked … N minutes' 형태 0건, CDC 계란 페이지(8,566자)에서 'minute' 0회·'boil' 0회 — 셋 다 기계 확인. 이 세 문서는 끝점(도달 온도 또는 눈에 보이는 상태)을 정하지 분(分)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센 것은 이 셋이고 다른 나라의 규정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부재 확정
- 냉장란과 실온란의 시간 보정값 — 몇 분을 더하거나 빼라고 정한 자료를 공적·조리과학 어느 층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찾은 것은 보정값이 아니라 꺼내는 시점에 대한 갈림입니다(아래 갈림표).미확인
- 고도(끓는점) 보정 — USDA FSIS 에 High Altitude Cooking 문서가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이번에도 받아 읽지 않았습니다. 없다고 적지 않고 안 봤다고 적습니다.안 봤음
- 반숙·완전반숙·완숙의 공적 정의 — 이 이름들을 정의한 공적 문서가 없습니다(식품공전 0회). 이 페이지의 층위 구분은 눈에 보이는 상태와 조리과학 출처의 응고 온도(등급 B)로 세운 것입니다.부재 확정
- 반숙에 해당하는 분(分) — 정박된 분 시간표는 하나뿐인데(Egg Safety Center) 그 절차의 목표는 완숙(71.1℃)입니다. 반숙을 겨냥한 분을 정박된 출처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일반 웹의 숫자는 답이 아니라 갈림으로만 싣습니다.부재 확정 + 미확인
삶는 시간은 계란 크기·시작 온도·물 양·냄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안전을 가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도달 온도이고, 가정 기준으로는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입니다. 반숙·완전반숙은 그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어린이·임신부·고령자·면역저하자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조리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이어지는 장
- 계란·유제품·두부 보관 기간 — 익히는 축이 아니라 두는 축입니다. 식품공전이 이 무리를 따로 묶어 보존 온도를 정해 둔 자리입니다.
- 밀가루는 날것입니다 — 날것으로 보이지 않는 날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반죽을 맛보지 말라는 목록에 계란과 밀가루가 함께 있습니다.
- 분유 타는 물 온도 — 「몇 분이 아니라 몇 도」의 같은 형태입니다. 거기는 문서가 아기에 따라 온도를 가릅니다.
- 계란 씻어서 보관 — 같은 재료의 다른 축입니다. 여기는 익히기, 거기는 씻기와 보관입니다.
- 생닭 씻기 — 같은 씻기 축인데 두 나라 지침이 반대로 갈리는 경우입니다.
- 닭가슴살 삶는 시간 — 같은 삶기 축입니다. 「몇 분이 아니라 몇 도」라는 이 장의 형식을 그대로 씁니다.
- 수육 삶는 시간 — 같은 삶기 축인데 답이 모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한 낱말에 두 질문이 들어 있어서입니다.
층위 3개 · 기준점 5가지(정박된 절차가 있는 것 1가지) · 출처 13곳(공적 9 · 조리과학 4) · 비워 둔 칸 5개 · 갈리는 자리 4건. 확인되는 대로 추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숙과 완숙은 몇 분 차이인가요?
가르는 것은 분이 아니라 속이 몇 도에 닿았는지입니다. 같은 시간을 삶아도 찬물에서 시작했는지 끓는 물에 넣었는지, 계란이 냉장 상태였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공적 자료에 계란 삶는 시간표가 있나요?
이 회차에서 확인한 규제기관 자료는 분을 정하지 않고 도달 온도나 눈에 보이는 상태를 정했습니다. 분은 계란 크기와 시작 온도, 물의 양, 냄비, 고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살균 기준 온도와 반숙 온도는 같은 값인가요?
다른 물음에 대한 답이라 값도 다릅니다. 이 장은 두 값을 섞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