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삶는 시간
닭가슴살을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적은 공적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적혀 있는 것은 속의 온도입니다.
시간을 적은 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 문서는 스스로 적용대상을 가공업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값을 볼 때 그 적용대상을 함께 보십시오. 가정의 냄비를 향해 낸 값이 아닙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분은 답이 아닙니다
시간은 그 자체로 판정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시작 온도가 다르면 속이 도달하는 온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공적 자료에도 적혀 있습니다 — FSIS는 냉동 상태에서 바로 조리하는 경우를 이렇게 적습니다.
The cooking time may be about 50 percent longer.
냉동에서 바로 조리하면 약 50퍼센트 더 걸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10~15분」이라는 하나의 답이 생·냉장·냉동에 함께 붙어 있다면, 그 셋 중 최소한 둘에 대해서는 맞지 않습니다. 두께도 같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확인한 문서들은 두께별 시간표를 주지 않습니다. 시간 대신 속의 온도로 적습니다.
판정 기준은 74℃이고, 부위를 가리지 않습니다
FoodSafety.gov (미국 보건복지부 운영)의 Safe Minimum Internal Temperature Chart는 가금류에 165°F(74℃)를 적습니다. 이 줄에서 눈여겨볼 것은 값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Chicken, turkey, and other poultry — All: whole bird, breasts, legs, thighs, wings, ground poultry, giblets, sausage, and stuffing inside poultry.
가슴살이 문면에 있습니다. 통닭·다리·날개·다짐육이 같은 한 줄에 함께 적혀 있고, 그 줄에 붙은 것은 하나뿐입니다. 그리고 휴지 시간이 없음입니다. 같은 표에서 소·양의 통고기(145°F)에는 3분 휴지가 붙는데, 가금류 줄에는 붙지 않습니다. 다만 적용대상은 미표기 — 이 문서는 가정인지 영업인지 적지 않는다입니다. 이 문서는 자기 수치가 가정용인지 영업용인지 적지 않습니다. 발행 주체가 소비자 포털이라는 것은 문서 밖 사정이므로, 이 사이트는 그것으로 등급을 올리지 않습니다.
「퍽퍽하지 않게」와 안전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닭가슴살을 삶는 사람이 실제로 걱정하는 것은 대개 안전이 아니라 퍽퍽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전 축은 온도를 올리라고 말합니다. 두 요구가 반대 방향으로 보입니다. 반대 방향이 아닙니다. 살균은 온도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온도와 시간의 조합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USDA FSIS가 발행한 FSIS Cooking Guideline for Meat and Poultry Products (Revised Appendix A)(FSIS-GD-2021-14 · 2021-12)는 닭 제품에 대해 그 조합을 표로 줍니다.
Times for given temperatures and fat levels that are needed to obtain a 7-Log reduction of Salmonella in chicken products.
아래는 그 표에서 지방 1퍼센트 열을 옮긴 것입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어 이 열에 가깝습니다. 표 전체는 12퍼센트까지 열이 나뉘어 있고, 지방이 많을수록 같은 온도에서 더 오래 걸립니다.
| 중심온도 | (화씨) | 유지 시간 |
|---|---|---|
| 57.8℃ | 136°F | 63.3분 |
| 60℃ | 140°F | 25.2분 |
| 62.8℃ | 145°F | 8.4분 |
| 65.6℃ | 150°F | 2.7분 |
| 68.3℃ | 155°F | 44.2초 |
| 71.1℃ | 160°F | 13.7초 |
| 72.2℃ | 162°F | 0초(즉시) |
| 73.9℃ | 165°F | 0초(즉시) |
같은 줄들이 같은 살균을 뜻합니다. 74℃에서 즉시 얻는 것을 60℃에서는 25.2분 유지해서도 얻습니다. 그리고 지방이 적은 닭에서는 72.2℃부터 이미 유지 시간이 0초가 됩니다. 소비자용 차트의 74℃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이 표는 가정용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앞의 차트와 달리 자기 적용대상을 적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정이 아닙니다.
It applies to small and very small meat and poultry official establishments.
게다가 표를 쓸 때 함께 지켜야 하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상대습도와 승온 시간(come-up-time)이 critical operating parameters라고 적혀 있습니다. 즉 이 표는 습도와 승온을 함께 통제하는 공정을 전제합니다. 가정의 냄비에서 그 조건이 성립하는지를 이 문서는 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표를 보여줄 뿐이고, 「60℃에서 25.2분 삶으십시오」로 바꾸지 않습니다. 그렇게 바꾸는 순간 문서가 하지 않은 말을 우리가 하는 것이 됩니다.
적용대상이 안 적혀 있다는 것도 세어 봤습니다
「어느 문서도 가정용이라 적지 않았다」는 인상이 아니라 센 값입니다. 봉인한 원문에서 적용대상을 가르는 낱말이 몇 번 나오는지 세었습니다.
| 문서 | 찾은 낱말 | 나온 횟수 | 무엇을 뜻하는가 |
|---|---|---|---|
| FoodSafety.gov 온도표 | consumer · household · home cook · foodservice · establishment | 0회 | 적용대상을 아예 적지 않는다 |
| FSIS Appendix A (시간·온도 등가표) | official establishments | 1회 | 적었다. 그런데 그것이 가정이 아니라 가공업체다 |
두 문서가 서로 반대입니다. 하나는 관할을 아예 안 적었고, 하나는 적었는데 그것이 가정이 아닙니다. 어느 쪽도 가정 조리에 그대로 걸 수 있는 형태가 아닙니다.
공적 자료는 「삶기」를 다루지 않습니다
이 주제의 질문은 「삶는 시간」인데, 확인한 문서들은 삶는 조리 자체를 다루지 않습니다. FSIS의 닭 안내 전문에서 삶기를 가리키는 낱말을 세어 봤습니다.
| 낱말 | 나온 횟수 | 열어 본 결과 |
|---|---|---|
simmer | 0회 | — |
poach | 0회 | — |
boil | 1회 | 마리네이드를 끓이라는 문장이다. 닭을 삶는 조리가 아니다 |
유일하게 걸린 boil 한 번도 닭을 삶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히트를 그대로 세었다면 「삶기를 다룬다」고 잘못 읽었을 자리입니다.
온도계를 쓸 수 없을 때 — 나라마다 답이 갈립니다
미국 — CDC는 음식이 안전하게 익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식품 온도계뿐이고, 색과 질감으로는 알 수 없다고 적습니다(해산물만 예외로 둡니다). USDA FSIS도 겉모습과 색은 안전이나 익은 정도를 믿을 만하게 알려 주지 못하며, 다진 고기와 가금을 다룬 절에서는 고기 색과 육즙 색이 익은 정도의 정확한 지표가 아니라는 연구가 있다고 적습니다.
영국 — 식품기준청(FSA)은 닭·칠면조·오리 같은 가금은 세균이 살 속까지 있을 수 있어 속까지 익혀야 한다고 적고, 온도계가 없으면 아래 신호를 보라고 합니다.
- 가장 두꺼운 곳을 잘랐을 때 육즙이 맑게 나오는지 — 통닭이면 가장 두꺼운 곳은 다리와 가슴 사이라고 적습니다
- 분홍빛이 도는 살이 남아 있지 않은지 — 분홍빛은 덜 익었다는 신호라고 적습니다
- 깨끗한 칼로 잘라 보아 속까지 김이 날 만큼 뜨거운지 — 고기에서 김이 올라와야 한다고 적습니다
이 집은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고 두 나라 문장을 원문대로 나란히 둡니다. 실은 것은 전부 기관 문서에 적힌 것이고, 출처 없는 경험칙은 싣지 않습니다.
가정용 삶기 시간표는 확인한 문서에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확인하지 못한 것을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고, 왜 비었는지를 대신 적습니다.
- 가정 조리용 닭가슴살 삶기 시간표 — 확인한 공적 문서에 없습니다. 시간을 적은 것은 가공업체용 등가표뿐이고, 그것은 습도·승온 통제를 전제합니다.
- 두께·무게별 시간 — 어느 문서도 주지 않습니다. 「160g 한 덩어리는 몇 분」에 답할 근거가 없습니다.
- 한국 자료의 닭 전용 값 — 이 회차에서 확인한 한국 자료는 육류 일반에 대한 값(75℃)이고, 닭만을 따로 적은 문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몇 분 삶으라고 처방하지 않습니다
- 몇 분인지 처방하지 않습니다. 가정 대상 공적 기준이 0건이고, 시간을 적은 유일한 표는 적용대상이 가공업체입니다.
- 등가표를 조리법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8줄을 그대로 보여줄 뿐입니다. 그 표가 전제한 조건이 가정에서 성립하는지를 그 문서가 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퍽퍽함을 없애는 방법을 답하지 않습니다. 두 축이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까지가 자료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고, 식감을 만드는 방법은 공적 자료의 영역이 아닙니다.
- 보관 기간은 다른 곳에서 다룹니다. 닭고기를 냉장·냉동에 며칠 둘 수 있는지는 보관 주제에 있습니다.
이어지는 장
- 수육 삶는 시간 — 같은 물음이 돼지고기 쪽에 있습니다. 거기서도 몇 분에는 공적 기준이 없습니다.
- 계란 삶는 시간 — 같은 삶기 축이고, 「몇 분이 아니라 몇 도인가」라는 이 장의 형식이 거기서 왔다.
- 고기 중심온도 — 같은 74℃가 거기 이미 있다. 「가금류(닭·오리·칠면조 전부)」 줄이다.
- 고기·생선 보관 기간 — 닭고기 조각(가슴·다리)을 냉장·냉동에 며칠 둘 수 있는지는 거기 있다.
- 생닭 씻기 — 익히기 전의 취급이다. 두 나라 공적 문서가 씻기를 두고 반대로 적는다.
자주 묻는 질문
닭가슴살은 몇 분 삶아야 하나요?
공적 자료에 닭가슴살을 몇 분 삶는지 적은 것이 없습니다. 확인한 문서들은 시간이 아니라 속의 온도로 적습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생것인지 냉장인지 냉동인지, 두께가 얼마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FSIS는 냉동 상태에서 바로 조리하면 시간이 약 50퍼센트 더 걸린다고 적습니다.
닭가슴살은 몇 도까지 익혀야 하나요?
FoodSafety.gov 차트는 가금류에 165°F(74℃)를 적고, 부위를 가리지 않습니다. 통닭·가슴살·다리·날개가 한 줄에 함께 있고 휴지 시간은 없습니다. 다만 그 문서는 자기 수치가 가정용인지 영업용인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74℃로 하십시오」라고 처방하지 않고, 그 값이 어느 문서의 무엇에 대한 값인지만 적습니다.
퍽퍽하지 않게 하려면 덜 익혀야 하는데, 그러면 위험한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FSIS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발행한 시간·온도 표에 따르면 살모넬라 7-log 감소는 74℃에서 즉시 얻어지지만, 60℃에서 25.2분을 유지해도 같은 값에 이릅니다. 다만 그 표는 스스로 적용대상을 가공업체라고 적고, 습도와 승온 시간을 함께 통제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가정의 냄비에서 그 조건이 성립하는지는 그 문서가 답하지 않습니다.
온도계 없이 속이 익었는지 알 수 있나요?
나라마다 답이 갈립니다. 미국 FSIS는 온도계로 재라고 적습니다(「as measured with a food thermometer」). CDC는 색과 질감으로는 안전하게 익었는지 알 수 없다고 적습니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가금은 속까지 익혀야 한다고 하면서, 온도계가 없으면 가장 두꺼운 곳(통닭이면 다리와 가슴 사이)을 잘라 육즙이 맑은지, 분홍빛 살이 없는지, 속까지 김이 날 만큼 뜨거운지 보라고 적습니다. 이 집은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고 둘을 나란히 둡니다.
이 페이지는 조리 정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수치는 각 기관이 자기 문서에 적은 값이고, 가정의 조리 조건은 그 문서가 전제한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