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는 날것입니다
밀가루는 날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대부분 날것입니다. 균을 죽이는 처리를 거치지 않았고, 빻고 표백하는 과정은 해로운 균을 죽이지 않습니다. 균이 죽는 것은 굽거나 익힐 때입니다. 그래서 쿠키·브라우니·케이크 반죽을 맛보는 것도 하지 말라고 되어 있고, 목록에는 먹는 것뿐 아니라 아이의 놀이용 반죽과 공예용 반죽까지 들어 있습니다.
다만 갈라지는 자리는 「쿠키 반죽이냐」가 아니라 「굽지 않고 먹으라고 표시돼 있느냐」입니다. 파는 제품 가운데 열처리한 밀가루와 살균한 달걀로 만든 것이 있고, 자료는 표시를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강낭콩은 다른 방향으로 뒤집힙니다. 열을 오래 주면 안전해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생 붉은 강낭콩을 저온으로 오래 익히면 독소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늘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입니다. 시중에서 산 통조림 콩은 미리 불리고 끓여 독소를 없앤 것이라 그냥 드셔도 됩니다.(CDC · 영국 FSA)
깨지는 직관이 둘입니다
이 장에 실린 두 가지는 서로 다른 음식 이야기인데, 부서지는 믿음이 같은 종류입니다.
| 흔히 믿는 것 | 자료가 적은 것 |
|---|---|
| 가공을 거쳤으니 익은 것이다 | 밀가루는 날것입니다. 빻고 표백하는 과정은 균을 죽이지 않습니다. |
| 열을 가했으니 괜찮다 | 생 강낭콩은 천천히 익히면 독소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
밀가루가 날것인 이유
자료가 첫 문장부터 그것을 말합니다(CDC) — Flour doesn’t look like a raw food, but most flour is raw.
날것이라는 말은 대장균(E. coli)이나 살모넬라처럼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을 죽이는 처리를 거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바로 풀어 둡니다. 이런 균은 곡물이 아직 밭에 있을 때 묻기도 하고, 밀가루를 만드는 동안 들어가기도 합니다.
날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 문제의 전부입니다. 하얗고 고운 가루라 이미 무언가를 거친 것처럼 보이는데, 그 거친 과정이 균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자료는 곡물을 빻고 밀가루를 표백하는 단계가 해로운 균을 죽이지 못한다고 적고, 그 균이 가게에서 사는 밀가루나 베이킹 믹스에 그대로 남을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균이 죽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 Germs are killed only when flour is baked or cooked.
그래서 균이 든 밀가루로 만든 반죽을 굽지 않은 채 먹으면 병이 날 수 있다는 문장이 바로 앞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가정이 아니라는 것도 자료가 적어 둡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생밀가루나 케이크 믹스와 관련된 집단 발병을 2016년, 2019년, 2021년, 2023년에 조사했다는 것입니다.
맛보는 것도 포함입니다
자료의 지시는 날반죽을 먹는 것뿐 아니라 맛보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쿠키·브라우니·케이크·파이 크러스트·토르티야·피자·비스킷·팬케이크 반죽이 이름으로 올라 있습니다.
목록이 먹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생밀가루로 만든 공예품 — 집에서 만든 놀이용 반죽이나 명절 장식 — 이 같은 줄에 있고, 아이들이 날반죽을 가지고 놀거나 먹게 하지 말라는 문장이 따로 있습니다. 공예용 반죽도 여기 포함됩니다.
갈아 마시거나 얼려 넣는 것도 이름으로 막았습니다. 케이크 믹스처럼 생밀가루가 든 제품으로 밀크셰이크를 만들지 말고, 집에서 만든 날 쿠키 반죽을 아이스크림에 넣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만 파는 제품 가운데 굽지 않고 먹으라고 만든 것은 다릅니다. 그쪽은 따로 갈라 두었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먹는 쿠키 반죽과 브라우니 반죽은 열처리한 밀가루와 살균한 달걀로 만들거나 달걀을 넣지 않은 제품이고, 굽거나 익히지 않고 먹으라고 만든 반죽인지 표시를 꼼꼼히 읽으라고 적습니다.
그러니 갈라지는 자리는 「쿠키 반죽이냐」가 아니라 「굽지 않고 먹으라고 표시돼 있느냐」입니다.
다루고 난 뒤에 할 일도 붙어 있습니다. 생밀가루·달걀·반죽을 다룬 뒤에는 손과 그릇, 도구, 조리대를 씻으라는 것입니다.
강낭콩 — 천천히 익히면 오히려 나빠집니다
이쪽은 다른 종류의 뒤집힘입니다. 보통은 열을 더 오래 주면 안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반대입니다(영국 FSA).
판정 문장은 이것입니다 — You should not slow cook raw red kidney beans
. 생 붉은 강낭콩을 저온으로 천천히 익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 가지가 한 문단에 있습니다. 시중에서 산 통조림 콩은 그냥 먹어도 됩니다 — 미리 불리고 끓여 독소를 없앤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 콩이나 덜 익힌 콩이 위험한 쪽이고, 붉은 강낭콩이 특히 그렇습니다. 콩에 원래 들어 있는 렉틴의 한 종류가 독성을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저온으로 오래 익히는 방식은 독소를 없애지 못하고 오히려 늘릴 수 있습니다.
「오래 익혔으니 괜찮다」가 이 자리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입니다.
강낭콩 끓이는 시간·밀가루 열처리법은 자료에 없습니다
강낭콩을 몇 도에서 몇 분 끓여야 하는지 이 자료에 없습니다. 저온 조리를 하지 말라는 데까지가 전부입니다. 저희가 대신 수치를 정하지 않습니다.
밀가루를 집에서 열처리하는 방법도 이 자료에 없습니다. 그렇게 만든 제품이 팔린다는 사실까지가 전부입니다.
생계란을 먹어도 되는지는 싣지 않았습니다. 영국 자료에 그 항목이 있지만 영국의 표시 제도를 전제로 한 답이라, 그 제도가 없는 곳에 그대로 옮기면 틀린 말이 됩니다. 계란은 따로 한 장이 있습니다.
출처 상태도 적어 둡니다. 이 장의 밀가루 인용은 2024-04-11 보존본으로 인용한다입니다. 그 주소는 지금 저희 요청에 응답하지 않아 원문을 다시 받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뒤에 문면이 바뀌었을 수 있고,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보존본까지입니다.
먹은 뒤 대처·제품 목록은 싣지 않습니다
- 이미 먹은 뒤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의학 상담이라 이 사이트가 하지 않습니다.
- 제품별 「먹는 반죽」 목록 — 표시를 읽으라는 자료의 지시까지만 옮깁니다.
- 다른 콩류의 독소 — 자료가 붉은 강낭콩을 특히 들었을 뿐 콩 전체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어지는 장
자주 묻는 질문
반죽을 조금 맛보는 것도 안 되나요?
맛보지도 마십시오. 쿠키·브라우니·케이크·파이 반죽이 이름으로 올라 있고 토르티야, 피자, 비스킷, 팬케이크 반죽도 함께 있습니다. 밀가루로 만든 놀이용 반죽과 장식까지 같은 목록에 있습니다.
밀가루가 왜 날것인가요?
균을 죽이는 처리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얗고 고운 가루라 이미 무언가를 거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과정은 균과 상관이 없습니다. 균은 곡물이 밭에 있을 때 들어오기도 하고 밀가루를 만드는 동안 들어오기도 합니다.
빻고 표백하는 과정에서 죽지 않나요?
죽지 않습니다. 빻는 것도 표백하는 것도 해로운 균을 없애지 못합니다. 균이 죽는 자리는 굽거나 익힐 때 하나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나요?
있었습니다. 밀가루나 케이크 믹스와 관련된 발생이 2016년, 2019년, 2021년, 2023년에 조사됐고, 일부는 제품 회수로 이어졌습니다.
그럼 시중에 파는 먹는 쿠키 반죽은요?
그것은 다릅니다. 열처리한 밀가루와 살균한 달걀로 만들거나 달걀을 아예 넣지 않은 제품입니다. 다만 굽지 않고 먹으라고 만든 것인지 표시를 확인하십시오. 겉모습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아이가 밀가루 반죽으로 놀아도 되나요?
놀게 하지 마십시오. 먹지 않더라도 마찬가지이고, 공예용 반죽도 같은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강낭콩은 오래 끓이면 되지 않나요?
오래가 아니라 방식이 문제입니다. 생 붉은 강낭콩을 저온으로 오래 익히면 독소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통조림 콩은 사정이 다릅니다. 미리 불리고 끓여 독소를 없앤 것이라 그냥 드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문서에 적힌 것을 옮기는 곳이며 의학 자문이 아닙니다. 이미 먹은 뒤의 대처를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