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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물 비율

밥물을 쌀의 몇 배로 외우면 자주 어긋납니다. 무엇의 배수인지가 자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게를 기준으로 삼았는지 부피를 기준으로 삼았는지, 불린 쌀인지 마른 쌀인지에 따라 같은 배수가 다른 양을 가리킵니다.

솥도 값을 바꿉니다. 압력솥과 전기밥솥과 냄비는 증발하는 양이 달라 같은 비율을 써도 결과가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장은 숫자마다 그 숫자가 붙는 기준과 어떤 솥에서 나온 값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농촌진흥청 · 식품공전)

먼저 읽을 것 — 무엇이 물 양을 바꾸는가

물 양을 바꾸는 조건을 공적 기관이 직접 열거합니다.

이와 같은 취반 가수량은 품종, 쌀의 수분함량, 도정상태, 햅쌀과 묵은쌀, 취사솥 종류나 가열조건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각기 그 조건에 따라 가수량을 적절히 가감해야 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2013) · 등급 A

이 열거는 우리 해석이 아닙니다. 기관이 문면으로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열거된 조건 가운데 품종·도정상태·햅쌀/묵은쌀 셋은 국가가 쌀 봉지에 의무로 적게 하는 값이라, 판정에 필요한 입력이 이미 사서 든 봉지 위에 있습니다.

다만 이 문장은 「가감해야 한다」까지만 말하고 얼마나 가감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 빈칸을 이 페이지는 메우지 않습니다.

같은 숫자가 다른 것에 붙습니다

아래 셋은 전부 1배와 1.2배를 말합니다. 붙는 대상과 조건이 셋 다 다릅니다.

공적 출처는 두 계통으로 갈립니다

기관 수를 세지 않고 계통을 셉니다. 출처가 몇 개인가보다 그 출처들이 서로 얼마나 독립인가가 판정을 쥐기 때문입니다.

계통무게 대비 물출처그 계통의 약점
증발을 감안하는 가열 조리쌀 무게의 1.3~1.6배국립식량과학원 리플릿(2009)경기도농업기술원(2013)기관은 둘인데 계통은 하나일 수 있습니다. 두 문서가 끓이기 서술을 문면 수준에서 공유합니다. 베낀 것은 아니고(본문 구간 공유 20-gram 0종), 공통 원전에서 각자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 원전은 찾지 못했습니다.
밀폐 밥솥쌀 무게의 1배~1.2배농촌진흥청 보도자료(2021)출처가 하나뿐입니다. 두 번째 기관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계통의 값을 단정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약점 칸을 지우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신뢰는 「출처가 몇 개인가」가 아니라 그 출처가 얼마나 독립인지를 우리가 밝히는가에서 나옵니다.

수치의 유래를 밝힌 곳은 하나뿐입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2013) · 등급 A

밥의 중량은 대체로 쌀 무게의 2.3∼2.5배가 되므로 물은 쌀 무게의 1.3∼1.5배가 들어가는 셈이 된다

세 공적 출처 가운데 수치의 유래를 밝힌 것은 이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값만 줍니다.

여기서부터는 우리 읽기입니다. 등급 I

아래 셋은 출처가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읽은 것입니다. 등급을 갈라 적습니다.

어느 층이 말하고 어느 층이 침묵하는가

문서를 층으로 갈라 보면 밥물을 말하는 층과 말하지 않는 층이 나뉩니다.

층문서밥물에 대해
법령양곡관리법 시행규칙 별표4침묵
고시쌀의 등급 및 단백질 함량 기준 · 농산물 표준규격침묵
부처 지침서식약처 어린이 급식관리지침서(421쪽)침묵
기관 권고농촌진흥청 · 도 농업기술원말한다

법으로 정해진 것은 봉지에 적히는 값까지이고, 물 양은 기관 권고입니다.

침묵은 「못 찾았다」가 아니라 세어서 확인한 0입니다. 아래 「찾아봤고, 없었습니다」에 어휘별 셈과 대조군을 함께 적었습니다.

봉지에서 읽을 수 있는 것

위 조건 열거의 입력은 대부분 사서 든 봉지 위에 이미 있습니다. 국가가 의무로 적게 한 값들입니다.

쌀 상태에 공적 채널이 실제로 준 것

「햅쌀이면·묵은쌀이면 물을 얼마로」를 공적 출처에서 찾으면 대부분 물이 아닌 답이 나옵니다. 그 사실 자체를 그대로 싣습니다.

찾아봤고, 없었습니다

「아직 못 찾았다」와 「찾아봤는데 없다」는 다릅니다. 아래는 뒤의 것입니다. 어휘별로 몇 건 잡혔는지와, 같은 문서에서 다른 말은 잡힌다는 대조군을 함께 적습니다. 대조군이 없으면 그 0은 「엉뚱한 문서를 뒤졌다」와 구별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답하지 않는 것

아래 넷은 공적으로 빈칸입니다. 빈칸을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지 않고, 왜 비었는지와 다음에 어디를 볼지를 대신 적습니다. 일반 웹에는 이 자리에 숫자가 있습니다. 그 숫자를 우리 표로 옮기지 않는 것이 이 페이지가 하는 일의 절반입니다.

일반 웹은 이렇게 갈립니다. 답이 아니라 갈림의 기록

아래 수치는 이 사이트의 답이 아닙니다. 같은 질문에 글마다 다른 답이 나온다는 사실의 증거로만 싣고, 우리 표의 값으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만개의레시피가 근거를 밝힌 것은 좋은 전시 재료입니다. 일반 웹의 숫자가 공적 기준이 아니라 밥솥 제조사에서 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그 글 스스로 보여 줍니다. 비난이 아니라 출처 층의 차이입니다.

출처끼리 갈리는 자리

여기 적힌 배수는 어디까지나 출발점입니다. 같은 1.2배라도 무엇의 1.2배인지(부피냐 무게냐)와 어떤 솥인지에 따라 들어가는 물이 달라지고, 품종·도정 상태·햅쌀 여부가 또 그것을 바꿉니다. 그래서 배수를 외우는 대신 봉지에 적힌 값을 먼저 보시고, 쓰시는 솥에서 한 번 지어 보신 결과로 조정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사이트는 조리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공적 출처 8곳 · 갈리는 계통 2가지 · 같은 숫자가 붙은 축 3가지 · 비워 둔 칸 4개 · 대조군과 함께 잰 부재 4건.

이어지는 장

자주 묻는 질문

밥물은 쌀의 몇 배인가요?

자료마다 무엇의 배수인지가 다릅니다. 무게를 기준으로 삼았는지 부피를 기준으로 삼았는지, 불린 쌀인지 마른 쌀인지에 따라 같은 배수가 다른 양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숫자마다 그 숫자가 붙는 기준을 함께 적었습니다.

솥이 달라지면 물 양도 달라지나요?

압력솥과 전기밥솥과 냄비는 증발하는 양이 달라 같은 비율을 써도 결과가 같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값마다 어떤 솥에서 나온 것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공적 기준이 있나요?

밥물 비율을 정한 공적 규범은 이 회차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실린 값은 각 문서가 무엇을 기준으로 적은 것인지와 함께 옮긴 것입니다.

운영 정성욱 · 공적 문서 원문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