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싹
싹이 난 감자를 얼마나 도려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갈립니다. 그리고 초록색이 도는 정도로 판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녹변과 독성 성분의 함량 증가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확립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문서가 숫자로 적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껍질의 농도가 과육의 3배에서 10배라는 것과, 껍질을 벗겼을 때 25퍼센트에서 75퍼센트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 유럽식품안전청)
감자 싹, 답이 5갈래로 갈립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감자 싹 도려내고 먹어도 되나요」로 물은 것이 1,374건입니다.
| 사람들이 준 답 | 어디까지 |
|---|---|
| 「싹난부분만 도려내고 먹어도 됩니다」 | 싹만 |
| 「싹만 도려내지말고 싹이 있는 근처까지 잘라내고 드셔야 안전합니다」 | 근처까지 |
| 「눈부위까지 말끔히 제거하고 드시면 상관없습니다」 | 눈까지 |
| 「싹을 깊게 도려내고 끓이면 괜찮다합니다」 | 깊게 |
| 「초록색 부위가 많다면 폐기해 주세요」 | 버린다 |
출처를 댄 답변은 0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질문하는 쪽도 답하는 쪽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 초록색이 얼마나 되는가입니다.
- 「감자 이 정도 초록색이면 먹어도 되나요?」
- 「약간 초록빛감자 먹어도되나요?」
지식인 답변은 공적 근거가 아닙니다. 여기 실은 것은 「사람들이 이렇게 묻고 답한다」는 관측입니다.
그런데 초록색으로는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EFSA(유럽식품안전청) CONTAM 패널가 감자의 글리코알칼로이드를 평가한 문서(EFSA Journal 2020 · 채택 2020-07-07)는 이렇게 적습니다.
Slightly greened tubers can be high in GAs, while highly greened tubers can have low GA levels.
Thus, a direct relationship between greening of the potato tubers and an increase in the GAs levels has not been established.
약간 녹색인 것이 글리코알칼로이드가 높을 수 있고, 많이 녹색인 것이 낮을 수 있다. 그래서 녹변과 함량 증가 사이의 직접 관계는 확립되지 않았다. 즉 초록색이 짙다고 함량이 높은 것도, 옅다고 낮은 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색과 안에 든 양이 나란히 가지 않습니다.
문서가 숫자로 적은 것은 다른 것입니다
같은 문서가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는 숫자로 적습니다.
Concentrations of glycoalkaloids are 3–10 times greater in the peel than in the flesh.
껍질의 농도가 과육의 3–10배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면 얼마나 주는지도 5가지로 적습니다.
| 무엇을 하면 | 얼마나 주는가 | |
|---|---|---|
| 껍질 벗기기 | 25~75% | 재어진 조치 중 이것이 껍질을 직접 다룬다 |
| 삶기 · 데치기(껍질 벗긴 것) | 5~65% | |
| 기름에 튀기기(껍질 벗긴 것) | 20~90% | |
| 전자레인지(껍질째) | 3~45% | |
| 오븐 베이킹(껍질째) | 20~50% |
이 표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도려내기」에 대한 수치가 이 목록에 없습니다. 재어진 것은 껍질을 벗기는 것이고, 그 폭이 25~75%입니다.
늘어나는 원인은 보관입니다
늘어나는 주된 원인으로 빛과 온도를 듭니다. 그래서 이 주제는 이미 난 것을 어떻게 하느냐보다 어디에 두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Storage conditions, especially light and temperature, are mainly responsible for increases in solanine.
얼마나가 문제인가
같은 문서는 급성 노출의 기준점을 이렇게 둡니다.
lowest-observed-adverse-effect level of 1 mg total potato GAs/kg body weight (bw) per day
체중 1킬로그램당 하루 1 mg/kg 체중/일에서 이상 반응이 관찰됐다는 뜻이고, 증상으로 메스꺼움 · 구토 · 설사를 듭니다. 되풀이 섭취나 장기 섭취로 인한 건강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다만 어린 연령군에 대해서는 노출 여유가 건강 우려를 가리킨다고 밝힙니다. 이 문서는 위해평가 — 「이렇게 다루라」가 아니라 노출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점을 준다입니다. 「이렇게 다루십시오」라고 적은 취급 지침이 아니라, 노출을 평가하기 위한 값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도 몇 밀리미터를 도려내라고 바꾸지 않습니다.
한국 문서에는 이 값이 없습니다
인상이 아니라 센 값입니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품공전)(고시 제2026-55호 · 2026-07-31) 고시 전문에서 세었습니다.
| 낱말 | 나온 횟수 | 열어 본 결과 |
|---|---|---|
| 솔라닌 | 0회 | — |
| 차코닌 | 0회 | — |
| 글리코알칼로이드 | 0회 | — |
| 녹변 | 0회 | — |
| 자연독 | 1회 | 건포류(수산물) 조항이다. 감자와 무관 |
| 발아 | 10회 | 방사선 조사로 발아를 억제하는 허용 기준이다. 소비자 취급이 아니다 |
이 축의 기준을 가리키는 낱말은 0회입니다. 「자연독」이 나오는 한 번은 건포류 조항이고, 「발아」가 나오는 열 번은 방사선을 쬐어 발아를 억제하는 허용 기준입니다. 집에서 이미 난 싹을 어떻게 하라는 지침이 아닙니다.
도려낼 깊이, 확인한 문서에 수치가 없습니다
- 몇 밀리미터를 도려내야 하는가 — 확인한 문서에 그 수치가 없습니다.
- 이 감자에 얼마나 들었는가 — 품종·보관·개체에 따라 다르고 눈으로 알 수 없습니다.
- 한국의 취급 지침 — 찾지 못했습니다.
- 개인의 위험 — 이 페이지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먹으라·먹지 말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 먹으라거나 먹지 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느 문서가 무엇을 적었는지만 적습니다.
- 도려낼 깊이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 수치가 확인한 문서에 없습니다.
- 위해평가 값을 취급 지침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의학 자문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의 일입니다.
이어지는 장
- 고구마 보관 — 싹이 나기 전에 어디에 두는지가 거기 있습니다.
- 감자 조리 온도 — 같은 재료의 다른 축입니다. 거기는 익히는 온도를 다룹니다.
- 곰팡이 핀 부분 — 같은 형태의 질문입니다. 「그 부분만 떼면 되나」.
- 식재료 보관 기간 — 늘어나는 원인이 빛과 온도이므로 보관이 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록색이 조금이면 도려내고 먹어도 되나요?
초록색 정도로 판정하기 어렵다는 것이 확인한 문서의 내용입니다. EFSA는 약간 녹색인 것이 글리코알칼로이드가 높을 수 있고 많이 녹색인 것이 낮을 수 있다고 적으면서, 녹변과 함량 증가 사이의 직접 관계가 확립되지 않았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몇 밀리미터를 도려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럼 재어진 값은 무엇인가요?
문서가 숫자로 적은 것은 어디에 얼마나 있고 무엇을 하면 얼마나 주는가입니다. 껍질의 농도가 과육의 3에서 10배이고, 껍질을 벗기면 25에서 75퍼센트가 줍니다. 삶거나 데치면 5에서 65퍼센트, 기름에 튀기면 20에서 90퍼센트가 줍니다. 도려내기에 대한 수치는 그 목록에 없습니다.
왜 감자에 싹이 나고 초록색이 되나요?
문서는 늘어나는 주된 원인으로 보관 조건, 특히 빛과 온도를 듭니다. 그래서 이 주제는 이미 난 것을 어떻게 하느냐보다 어디에 두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한국에는 기준이 없나요?
식품공전 고시 전문에서 솔라닌과 차코닌, 글리코알칼로이드는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발아」가 열 번 나오지만 그것은 방사선을 쬐어 발아를 억제하는 허용 기준이고, 집에서 이미 난 싹을 어떻게 하라는 지침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식품 기준에 관한 정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문면은 각 기관 문서에서 그대로 옮긴 것이고, 특정 감자나 개인의 경우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