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서 벌레가 나오는 이유
고를 만큼 골라 냉장고에 넣었는데도 벌레가 나옵니다. 그 두 조각이 각각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산림청 자료는 유충이 빠져나오기 전에는 피해 여부를 알아보기 어렵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저온 침지를 김치냉장고 온도로 잰 시험에서 1도와 5도와 10도는 살충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냉장은 죽이는 처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산림청·한국응용곤충학회지)
밤 벌레 물음에 답이 6갈래로 갈립니다
밤에 벌레가 나오는 일을 두고 사람들이 내놓는 답을 모으면 이렇게 갈립니다.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지 나란히 두었습니다.
| 사람들이 준 답 | 무엇으로 보나 | |
|---|---|---|
| 「밤을 냉장고에 보관해도 벌레가 생깁니다」 | 가장 많은 질문 형태 | |
| 「이미 밤안에 벌레가 알을 까놓았던 걸거에요」 | 이미 안에 있었다 | 문서와 같은 방향입니다 |
| 「추워서 밤 속에 그냥 웅크려 배설물만 잔뜩」 | 멈출 뿐 죽지 않는다 | 문서와 같은 방향입니다 |
| 「소금물에 밤을 약 2시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빼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면」 | 소금물 | 논문은 맹물만 쟀습니다. 이 장은 소금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 「물에 하룻밤 담가뒀다가 냉장고에 보관했었는데요 더 빨리 썩었습니다」 | 실패담 | |
| 「냉동실에 보관해보세요」 | 냉동 | 얼렸을 때를 잰 값을 찾지 못했습니다 |
틀렸다는 말이 아닙니다. 두 답은 문서와 같은 방향이었고, 다만 어디에서 온 말인지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공적 근거나 시험 결과를 인용한 답변은 0건이었고, 2개의 답은 아래 문서와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검색 총계(2,879)는 버렸습니다. 상위 25건을 열어 보니 10건(40 %)이 바퀴벌레·권연벌레·화랑곡나방 같은 다른 벌레이거나 쌀 보관 등 다른 화제였습니다. 그 수는 이 질문의 크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벌레는 부엌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알은 나무에 달려 있을 때 껍질 안쪽에 들어갑니다. 사 온 밤에서 나중에 벌레가 나오는 것은 부엌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 그때 들어간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산란시기는 8월 하순~10월 중․하순이며(최성기: 9월 하순∼10월 상순), 성충의 긴 주둥이로 밤송이 및 밤 껍질을 뚫은 후 산란관을 삽입하여 밤의 겉과 속껍질사이에 알을 2∼8개 산란한다.
알은 한 밤에 2~8개 들어가고, 유충은 30~40일 과육을 먹습니다.
유충은 30∼40일 정도 과육을 가해하다가 충분히 자란 후 밤표면에 구멍 (직경 3mm)을 뚫고 탈출한다.
나오면서 지름 3mm 구멍을 뚫습니다. 그래서 구멍이 보인다는 것은 이미 나온 뒤라는 뜻입니다.
고르는 것으로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고르기가 서툰 것이 아닙니다. 벌레똥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탈출하기 전에는 갈라지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부화한 유충은 과육을 불규칙하게 파먹으나 벌레똥을 과실밖으로 배출 하지 않아 유충 탈출 전에는 피해유무의 식별이 곤란하다.
문서의 달력과 사람들이 묻는 달이 겹칩니다
산란 최성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이고, 유충이 과육을 먹는 기간이 30~40일입니다. 더하면 나오는 때는 10월 하순~11월 상순이 됩니다.
문서의 달력을 더하면 탈출은 10월 하순~11월 상순이 됩니다. 사람들이 이 질문을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달과 겹칩니다. 겹친다는 관측이고, 그것이 원인이라는 증명은 아닙니다.
낮은 온도는 죽이는 처리가 아닙니다
2014년 시험이 물 온도와 담근 시간을 갈라 유충이 죽는지를 쟀습니다. 저온 구간을 무엇으로 만들었는지가 이 표의 무게입니다.
저온(1-20℃)침지는 김치냉장고(WINIA DD-943D DELUXE, Korea)를 이용하였 고, 고온(30-50℃) 침지는 보온상자
| 물 온도 | 살충 결과 |
|---|---|
| 1 · 5 · 10℃ | 살충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 김치냉장고로 만든 구간 |
| 20℃ | 4시간에 3.3 % — 김치냉장고로 만든 구간 |
| 30℃ | 2시간 77.3 % · 7시간 100 % |
| 35℃ | 7시간 100 % |
| 40℃ | 2시간 이후 90 % 이상 |
| 45 · 50℃ | 1시간 이후 90 % 이상 |
6칸 가운데 2칸이 냉장 온도대이고, 그 칸에서 유충은 죽지 않았습니다. 냉장은 죽이는 처리가 아닙니다. 이 표에서 갈리는 것은 담근 시간이 아니라 물의 온도입니다.
이상의 결과를요약하면, 침지를이용한밤바구미의효과적인방제를 위해서는30℃에서7시간, 35℃에서는6시간, 40℃에서는2시 간, 45℃와50℃에서는1시간동안의침지처리가요구됨을보 여주었다.
그런데 같은 논문이 대가도 쟀습니다
온도를 올려 빨리 죽이면 밤이 달라집니다. 4가지를 함께 쟀습니다.
| 무엇이 | 어떻게 되었나 |
|---|---|
| 색 | 30·35℃는 유의차가 없었고, 40℃ 이상은 시간이 늘수록 밝기·적색도·황색도에 영향 |
| 부패율 | 최대 0.75 % 였으나 45℃ 이상에서는 시간에 따라 급격히 증가 |
| 단단함 | 온도와 시간이 늘수록 감소 |
| 유리당 | 온도와 시간이 늘수록 감소 — 빨리 죽일수록 덜 답니다 |
한쪽만 실으면 「높은 온도로 짧게가 낫다」로 읽힙니다. 그 논문은 그렇게 적지 않았습니다.
이 값들은 무엇을 대상으로 쟀나
시험재료는 2006년 10월 공주지역에서 수확한 벌레 먹은 만생종 밤 1,000 kg이었습니다. 침지 뒤 25℃ 사육상자에서 유충이 나오도록 두고 피해 밤을 세었습니다. 먹기 위한 처리를 잰 연구가 아닙니다. 식용 안전성이나 미생물을 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몇 도 물에 얼마나 담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밤 벌레 시험과 문서가 답하지 않은 것
- 소금물 — 실린 논문은 맹물만 쟀습니다. 소금이 듣는지 안 듣는지 판정할 근거가 이 장에 없습니다.
- 냉동 — 얼렸을 때 어떻게 되는지 잰 값을 찾지 못했습니다.
- 먹기 위한 처리 — 그 시험은 벌레가 죽는지를 쟀고, 그렇게 처리한 밤을 먹어도 되는지를 재지 않았습니다.
- 밤 저장 온도 — 몇 도에 두라는 값을 공적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정 조건 — 시험은 산지에서 나온 1,000 kg 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봉지 하나를 잰 값이 아닙니다.
벌레를 없애는 방법은 처방하지 않습니다
- 벌레를 없애는 방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실린 시험은 먹기 위한 처리를 잰 것이 아닙니다.
- 소금물이 듣는다거나 듣지 않는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 조건을 잰 문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 밤을 몇 분 삶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장은 벌레와 온도만 다룹니다.
- 벌레 먹은 밤을 먹어도 되는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잰 문서를 이 장에 싣지 못했습니다.
- 지식인 답변을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답이 갈린다는 관측으로만 씁니다.
이어지는 장
- 쌀벌레 — 이 장이 다른 화제로 밀어 둔 자리입니다. 거기서도 알은 부엌이 아니라 낱알 속에 있었습니다.
- 고구마 굽는 온도 — 같은 가을 수확물의 다른 축입니다. 거기도 온도가 가르는데, 가르는 것이 벌레가 아니라 단맛입니다.
- 식재료 보관 기간 — 냉장이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을 해 주지 않는지를 품목별로 봅니다.
- 곰팡이 핀 부분 — 「보이는 것으로 갈라지지 않는다」는 같은 형태입니다. 거기는 곰팡이, 여기는 유충입니다.
- 곶감 만들기 — 같은 산림청 시리즈의 이웃 편입니다. 거기는 유충, 여기는 백분과 곰팡이입니다.
- 소비기한 지난 것 — 버릴지 말지를 무엇으로 판정하는가를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장고에 넣었는데 왜 밤에서 벌레가 나오나요?
두 가지가 함께 걸립니다. 첫째, 알은 밤이 나무에 달려 있을 때 껍질 안쪽에 들어갑니다. 산림청 자료는 성충이 밤송이와 껍질을 뚫고 산란관을 넣어 겉과 속껍질 사이에 알을 2~8개 낳는다고 적습니다. 둘째, 낮은 온도는 유충을 죽이지 않습니다. 2014년 시험에서 1·5·10℃로 담근 밤에서는 살충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그 저온 구간은 김치냉장고로 만들었습니다.
벌레 먹은 밤은 골라내면 되지 않나요?
산림청 자료는 그것이 어렵다고 적습니다. 「부화한 유충은 과육을 불규칙하게 파먹으나 벌레똥을 과실밖으로 배출하지 않아 유충 탈출 전에는 피해유무의 식별이 곤란하다」입니다. 유충이 나오면서 지름 3mm 구멍을 뚫기 때문에, 구멍이 보인다는 것은 이미 나온 뒤라는 뜻입니다.
왜 10월에 특히 벌레가 많이 나오나요?
문서의 달력을 더하면 그 무렵이 됩니다. 산란 최성기가 9월 하순에서 10월 상순이고, 유충이 30~40일 정도 과육을 먹은 뒤 나옵니다. 다만 이것은 두 시기가 겹친다는 관측이고, 이 페이지가 인과를 증명한 것은 아닙니다.
소금물에 담그면 되나요?
이 페이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린 시험은 맹물만 썼고 소금물 조건을 재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시험에서 갈린 것은 담근 시간이 아니라 물의 온도였고, 1·5·10℃에서는 살충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면 뜨거운 물에 담그면 되나요?
이 페이지는 그렇게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둘입니다. 그 시험은 침지 뒤 25℃ 사육상자에서 유충이 나오도록 두고 벌레를 센 연구이고, 그렇게 처리한 밤을 먹어도 되는지를 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논문이 대가도 쟀습니다 — 45℃ 이상에서는 부패율이 시간에 따라 급격히 늘고, 온도와 시간이 늘수록 유리당이 줄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조리·보관 정보이며 방제나 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 실린 침지 수치는 산지에서 나온 밤을 대상으로 벌레가 죽는지를 잰 시험 결과이고, 그렇게 처리한 밤의 식용 안전성을 잰 값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