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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항정살 굽는 시간

총 12~15분. 1.5~2cm 기준은 180℃ 7분 → 한 번 뒤집고 5~7분 더(총 12~14분). 다른 기록은 200℃ 10분 → 220℃ 5분(총 15분)이다.

완료 판정은 시간이 아니라 중심온도 75℃ · 1분 이상(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입니다.

전제 조건

아래 수치는 이 조건에서의 값입니다. 조건이 다르면 시간도 달라집니다.

※ 초기 고기 온도 수치를 준 출처가 없다.

순서

  1. 예열 — 예열한 기기 기준이다. 180℃로 예열한 뒤 넣는다(200℃로 예열한 기록도 있다).
  2. 굽기 — 총 12~15분. 1.5~2cm 기준은 180℃ 7분 → 한 번 뒤집고 5~7분 더(총 12~14분). 다른 기록은 200℃ 10분 → 220℃ 5분(총 15분)이다.
  3. 뒤집기 — 중간에 한 번 뒤집는다. 뜨거운 공기가 닿지 않은 면은 축축하게 남는다.
  4. 확인 — 가장 두꺼운 곳의 중심온도를 재십시오. 온도계는 지방·힘줄을 피해서 살코기 한가운데에 꽂습니다(USDA FSIS).

⚑ 이 두께에서는 온도계를 위에서 꽂아 봐야 값이 맞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전제 두께 중 가장 얇은 것은 1.5cm인데, 위에서 꽂으면 읽어야 할 한가운데가 7.5mm 깊이입니다. 가정에서 흔한 디지털 온도계(서미스터)가 요구하는 최소 삽입 깊이는 1.27cm(1/2인치), 다이얼식은 5cm 이상입니다 — 둘 다 그 한가운데보다 깊습니다.

⇒ 고기를 도마에 눕힌 채 옆에서 수평으로 찔러 넣어, 센서가 고기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게 하십시오. 미국 USDA FSIS 가 얇은 음식에 대해 그렇게 지시합니다.

이 경계가 어느 문면에서 왔고 2.5cm 를 우리가 어떻게 계산했는지는온도계 꽂는 자리에 원문과 함께 한 번 적어 두었습니다.

※ 이 수치의 출처는 개인 블로그의 실사용 기록입니다. 통제된 실험값이 아니므로 기기·환경에 따라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장

항정살 다른 조리기구로 보기 · 중심온도 기준

이 페이지는 조리 안내이며 의학·식품위생 자문이 아닙니다.